🎒 [5~6월에 가는 분께] 5·6월 평일 80일 중 100%가 연평균 수준 이하?
5월과 6월은 수학여행의 계절로 이름이 오릅니다. 그런데 공휴일도 긴 방학도 주말도 빼고 평일만 꺼내 보면, 이 두 달은 한 해의 수준보다 아래로 가지런히 늘어섰습니다. 그 평일만의 이야기입니다.
5월과 6월의 평일은 한 해 안에서 가벼운 쪽에 모여 있었습니다. 공휴일과 긴 방학을 뺀 80일의 평균은 약간 여유 수준이고, 연평균 보통 수준과는 1단계 차이입니다. 연평균 수준보다 가벼운 날은 80일, 비율로 100%였습니다. 연간 가장 붐비는 32일 중 이 안에 드는 날은 0일입니다.
아래 목록은 이 80일 가운데 오늘 이후의 40일을 가벼운 순으로 늘어놓은 것입니다. 그림 쪽은 80일을 통째로 세고 있습니다. 등급은 미리 세운 예상이고 입장객 수의 실적이 아닙니다.
- 5월 6일목약간 여유숙박↓
- 5월 11일화약간 여유숙박↓
- 5월 12일수약간 여유숙박↓
- 5월 13일목약간 여유숙박↓
- 5월 18일화약간 여유숙박↓
- 5월 19일수약간 여유숙박↓
- 5월 20일목약간 여유숙박↓
- 5월 25일화약간 여유숙박↓
- 5월 26일수약간 여유숙박↓
- 5월 27일목약간 여유숙박↓
- 6월 1일화약간 여유숙박↓
- 6월 2일수약간 여유숙박↓
- 6월 3일목약간 여유숙박↓
- 6월 4일금약간 여유숙박↑
- 6월 8일화약간 여유숙박↓
- 6월 9일수약간 여유숙박↓
- 6월 10일목약간 여유숙박↓
- 6월 11일금약간 여유숙박↑
- 6월 15일화약간 여유숙박↓
- 6월 16일수약간 여유숙박↓
- 6월 17일목약간 여유숙박↓
- 6월 18일금약간 여유숙박↑
- 6월 22일화약간 여유숙박↓
- 6월 23일수약간 여유숙박↓
- 6월 24일목약간 여유숙박↓
- 6월 25일금약간 여유숙박↑
- 6월 29일화약간 여유숙박↓
- 6월 30일수약간 여유숙박↓
- 5월 7일금보통숙박↑
- 5월 10일월보통숙박↓
- 5월 14일금보통숙박↑
- 5월 17일월보통숙박↓
- 5월 21일금보통숙박↑
- 5월 24일월보통숙박↓
- 5월 28일금보통숙박↑
- 5월 31일월보통숙박↓
- 6월 7일월보통숙박↓
- 6월 14일월보통숙박↓
- 6월 21일월보통숙박↓
- 6월 28일월보통숙박↓
🎒 평일만 꺼내면 한 해의 수준보다 아래!
공휴일과 긴 방학을 뺀 5·6월의 평일은 80일입니다. 평균은 약간 여유 수준이고 연평균 보통 수준과 견주면 1단계 차이입니다.
연평균 수준보다 가벼운 날은 80일, 비율로 100%. 꺼낸 평일은 하루도 빠짐없이 한 해의 수준이거나 그 아래에 있습니다. 두 달치 평일이 예외 없이 가벼운 쪽으로 모였습니다.
🏆 한 해의 봉우리가 여기엔 하루도 없다!?
연간 가장 붐비는 32일 중 이 80일에 드는 것은 0일이었습니다. 봉우리 자체가 이 범위에는 하루도 오지 않았습니다.
가장 가벼운 날은 여유, 가장 무거운 날도 보통 수준. 7단계로는 2단계 안에 들어갑니다. 평일만 꺼내면 천장 자체가 내려갑니다.
🤔 수학여행 시즌은 숫자에 나올까?
여기서 짚어 둘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은 날짜별 혼잡 예상뿐이고, 수학여행 단체가 몇 팀 들어오는지는 세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수학여행은 영향이 없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말할 수 있는 것은 이 80일이 연평균 수준보다 가벼운 쪽에 모여 있었다는 데까지입니다. 설령 영향이 있었다 해도 평일 전체를 한 해의 수준 위로 밀어 올리지는 못했습니다.
🔑 이 두 달을 가르는 건 달이 아니라 요일!
요일별 평균은 가장 가벼운 수요일이 약간 여유 수준, 가장 무거운 월요일이 보통 수준. 가벼운 순으로 수요일·화요일·목요일.
5월·6월을 해를 나눠 4덩어리로 갈라도 전부 같은 등급입니다. 가르는 것은 달이 아니라 요일입니다. 달 전체는 5월의 혼잡과 6월의 혼잡, 요일은 요일별 혼잡도.
묵는다면 내려가기 쉬운 밤은 63일, 오르기 쉬운 밤은 17일. 배열은 평일의 숙박 시세와 같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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