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 기사
예측 데이터를 집계해 알 수 있는 것을 글로 정리합니다. 혼잡 등급은 저희 예측이고, 요일과 휴일이 작용하는 순서는 queue-times.com의 실측에 맞췄습니다. 통설과 어긋나는 결과가 나오면 숫자 쪽에 문장을 맞춥니다.
📊데이터로 보는 혼잡17편
othree / CC BY 2.0📅[평일 방문자] 가장 여유로운 143일이 전부 화요일·수요일·목요일인 이유는?"월요일은 여유롭다"는 반대였습니다. 평일에서 가장 붐비는 요일은 월요일, 일요일보다도 위입니다. 가장 여유로운 것은 화·수·목 세 요일로 완전히 동률이었습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날짜가 자유롭다면] 가장 여유로운 달은 7월, 가장 붐비는 달은 11월!"2월은 여유롭다"고 생각했다면 반대입니다. 가장 붐비는 달은 2월, 가장 여유로운 달과 두 단계 차이입니다. 여유로운 것은 가을과 1월. 공휴일과 방학을 뺀 평일로 비교했습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연휴 방문자] 노릴 날은 15번 모두 마지막 날이었다!여름방학은 혼잡을 거의 올리지 않았습니다. 튀는 것은 오봉 며칠뿐입니다. 연휴 쪽이 훨씬 강해서, 8번 모두 마지막 날이 가장 누그러졌습니다. 예외는 없었습니다.
othree / CC BY 2.0🔍[예측 정확도] 2년치 실측과 맞춰 보니 어땠을까?"주말만 피하기"로 충분할까요. 실측 2년치와 대조한 순위상관은 0.599, 주말만 피하는 방식은 0.114이었습니다. 맞는 곳과 늘 빗나가는 곳의 내역도 함께 공개합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날짜를 정하기 전에] 가장 붐비는 등급은 1년에 7일뿐?1년 724일 가운데 가장 높은 등급에 드는 날은 7일뿐이었습니다. 산은 주말과 공휴일에 몰려 있어서, 날짜를 조금만 옮겨도 등급이 달라집니다. 하루씩 세어 붐비는 순으로 늘어놓은 결과입니다.
othree / CC BY 2.0📏[등급이 헷갈리는 분께] "혼잡"과 "약간 혼잡"은 몇 분 차이?"혼잡" 등급과 "약간 혼잡" 등급은 말이 비슷하지만, 그날 가장 긴 줄로 보면 랜드에서 25분 차이가 납니다. 7단계를 전부 분으로 바꿔 실었습니다. 분 수는 실측이 아니라, 스냅숏을 등급으로 늘이고 줄인 기준입니다.
othree / CC BY 2.0🆚[혼잡도로 고르는 분께] 연평균은 같은데 198일은 등급이 갈린다?랜드와 씨의 연평균은 같은 등급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하루씩 맞춰 보면 수록 724일 가운데 198일에서 등급이 갈립니다. 씨가 위인 날이 101일, 랜드가 위인 날이 97일. 평균을 내면 사라지는 차이입니다.
othree / CC BY 2.0⚖️[평일에 가는 분께] 1년치를 세어 보니 여유로운 쪽은 금요일?월요일과 금요일을 1년치 세어 보니, 파크가 여유로운 쪽은 금요일. 숙박 시세는 반대라서 싼 밤은 월요일에 옵니다. 공휴일도 연휴도 그대로 둔 채, 이 두 요일만 뽑아서 비교한 결과입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월요일에 가는 분께] 같은 월요일인데 공휴일 12일 쪽이 더 가벼운 이유는?공휴일에 걸리는 월요일 12일과 그 외의 월요일 92일을 갈라서 셌습니다. 가장 무거운 등급에 드는 날의 수는 두 쪽이 맞지 않습니다. 요일 하나를 고정하고 공휴일 여부로만 가른 결과입니다.
othree / CC BY 2.0🕊️[날짜를 고를 수 있다면] 가장 낮은 등급의 날이 1년에 143일?오늘 이후 가장 여유로운 날은 9월 15일(화). 1년 724일 중 가장 낮은 등급에 드는 날은 143일입니다. 다만 고르게 흩어져 있지 않고, 가벼운 달과 무거운 달로 뚜렷하게 갈렸습니다.
othree / CC BY 2.0🌤️[일요일에 가는 분께] 일요일 104일 중 65일은 연평균을 넘지 않는다?일요일 104일 가운데 65일은 연평균을 넘지 않았습니다. 숙박 시세가 오르기 쉬운 밤도 12일뿐입니다. 주말의 한쪽만 꺼내서 하루씩 센 결과입니다.
othree / CC BY 2.0📙[목요일에 가는 분께] 공휴일과 방학을 빼고 다시 세도 목요일 103일은 그대로일까?목요일 103일 가운데 72일, 70%는 연평균을 넘지 않았습니다. 공휴일에 걸리는 날은 3일뿐입니다. 공휴일과 방학을 빼고 다시 세어도 목요일은 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othree / CC BY 2.0📗[평일에 갈 수 있는 분께] 옆에 붙은 화요일과 월요일, 평균이 같은 자리에 떨어졌다?화요일과 월요일을 1년치 따로 세면, 아래쪽 끝은 같은 자리에서 시작했습니다. 갈리는 것은 그 위로 흩어지는 방식입니다. 공휴일도 연휴도 그대로 둔 채, 이 두 요일만 뽑아서 비교한 결과입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수요일에 가는 분께] 연간 가장 붐비는 32일에 수요일이 하루도 없는 이유는?수요일 103일 가운데 71일, 69%는 연평균을 넘지 않았습니다. 숙박 시세가 오르기 쉬운 밤도 3일뿐입니다. 요일 하나만 꺼내 달마다 갈라서 센 결과입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하루만 쉴 수 있는 분께] 연차 하루를 쓴다면 화요일에 두는 게 정답?연간 가장 붐비는 32일 중, 공휴일도 방학도 아닌 평일에 드는 건 0일이었습니다. 그래도 이 평일 안에서 4단계나 벌어져서, 어느 요일에 두느냐로 결과가 달라집니다. 공휴일과 방학을 뺀 평일 446일만으로 센 결과입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쉬는 날에 가는 분께] 주말과 공휴일, 7단계에서는 같은 자리에 들어왔다?주말 207일과 공휴일 35일을 나눠 세면, 아래쪽 끝은 같은 자리에서 시작했습니다. 갈리는 것은 흩어지는 방식과 숙박 시세입니다. 같은 "쉬는 날"을 파크의 수준과 숙박 시세 양쪽으로 늘어놓은 결과입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주말에만 갈 수 있다면] 토요일과 일요일이 같은 등급?토요일 103일과 일요일 104일을 나눠 세어 보니, 파크의 등급은 7단계에서 같은 자리에 들어갔습니다. 차이가 난 쪽은 숙박 시세입니다. 주말에만 갈 수 있는 사람을 위해 둘을 나란히 놓았습니다.
📅달별로 보기13편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4월에 가는 분께] 4월에 날수가 가장 많은 것은 약간 여유 등급이었을까?4월 60일을 등급별로 나누면 약간 여유 등급이 35일로 가장 많고, 약간 혼잡 등급은 2일로 가장 적었습니다. 연간 가장 붐비는 32일 중 이 달에 드는 날은 하루도 없습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8월에 가는 분께] 8월에서 가장 가벼운 요일은 일요일?8월 62일 중 연평균보다 여유로운 날은 62일이었습니다. 평일 43일과 주말 19일은 같은 등급에 놓입니다. 8월의 모든 날을 하루씩 센 결과입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12월에 가는 분께] 12월 62일은 보통부터 극혼잡까지?12월 62일은 가벼운 등급과 무거운 등급으로 갈렸습니다. 공휴일은 0일뿐인데도 연간 가장 붐비는 32일 중 8일이 이 달에 듭니다. 12월의 모든 날을 하루씩 센 결과입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2월에 가는 분께] 평일로 보면 가장 붐비는 달이 2월?공휴일과 장기 휴가를 뺀 평일만으로 줄 세우면 2월이 가장 위에 오는 달이었습니다. 다만 이유는 특정하지 못했습니다. 졸업여행도 춘절도 확인해 봤지만 저희 데이터로는 뒷받침되지 않았습니다. 2월 57일을 하루씩 센 결과입니다.
othree / CC BY 2.0❄️[1월에 가는 분께] 같은 1월에 여유 등급의 날과 혼잡 등급의 날이 함께?1월 62일 안에는 여유 등급의 날과 혼잡 등급의 날이 함께 있습니다. 연평균보다 여유로운 날은 53일이고, 달 안에서 벌어진 폭은 4단계입니다. 1월의 모든 날을 하루씩 센 결과입니다.
othree / CC BY 2.0🎐[여름에 가는 분께] 7월의 무게는 토요일에 모여 있다?7월 62일의 평균은 여유 수준으로, 연평균 보통 수준을 넘지 않았습니다. 무게는 토요일에 쏠려 있고, 월요일과의 차이는 크게 벌어집니다. 7월의 모든 날을 하루씩 센 결과입니다.
othree / CC BY 2.0☔[6월에 가는 분께] 6월 60일은 연평균보다 여유롭다?6월 60일 중 공휴일은 0일이고, 연간 가장 붐비는 32일 중 여기에 드는 것도 0일이었습니다. 월 평균은 약간 여유 수준이고, 연평균보다 여유로운 날은 60일입니다. 6월의 모든 날을 하루씩 센 결과입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3월에 가는 분께] 연간 가장 붐비는 날의 44%가 3월에 몰린다?3월이 1년에서 차지하는 날수는 8%인데, 연간 가장 붐비는 32일 가운데 14일이 이 달에 서 있었습니다. 그래도 0일은 연평균보다 가볍고, 무거운 날은 달의 뒤쪽에 몰려 있습니다. 3월 55일을 하루씩 센 결과입니다.
othree / CC BY 2.0🎏[5월에 가는 분께] 연간 가장 붐비는 32일에 5월은 하루도 못 들어간다?연간 가장 붐비는 32일 중 5월에 드는 날은 하루도 없었습니다. 긴 연휴를 안고 있는 달인데도 평균은 연간보다 아래이고, 연평균보다 가벼운 날이 56일 있습니다. 5월 62일을 하루씩 센 결과입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달을 고르는 분께] 12개월을 세워도 답은 4가지뿐?공휴일과 방학과 주말을 빼면 남는 것은 446일, 기록된 날의 62%입니다. 그 나머지로 줄을 세우면 순위는 12개월 치가 생기는데, 말로 바꾸면 4가지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같은 달은 해마다 합쳤습니다.
othree / CC BY 2.0🍂[11월에 가는 분께] 공휴일은 4일뿐인데, 연간 최고 혼잡일의 25%가 11월?11월은 공휴일이 4일뿐인데, 연간 가장 붐비는 32일 중 8일이 이 달에 섭니다. 날수의 몫은 연간의 8%인데, 산의 몫은 25%입니다. 11월의 60일을 하루씩 센 결과입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10월에 가는 분께] 10월에 진짜 붐비는 날은 토요일뿐일까?10월에 센 62일 가운데 81%가 같은 등급에 들었습니다. 요일로 나누면 위로 벗어나는 것은 토요일뿐이고 나머지는 나란히 붙어 있습니다. 연간 가장 붐비는 32일 중 이 달에 드는 날은 하루도 없습니다.
othree / CC BY 2.0🎑[9월에 가는 분께] 9월 60일 중 73%가 같은 등급에 도착한다?9월 60일은 하루도 빠짐없이 연평균보다 여유로웠습니다. 연간 가장 붐비는 32일 중 이 달에 드는 것은 0일입니다. 공휴일이 5일 있어도 수준은 오르지 않았습니다. 9월의 모든 날을 하루씩 센 결과입니다.
🍂시기로 고르기20편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혼잡이 싫다면] 같은 겨울인데 1월과 2월은 두 단계 차이!"1~2월은 비수기"는 절반만 사실이었습니다. 1월은 정말 여유롭지만 2월은 반대입니다. 설 연휴가 이유인가 싶어 실측을 잘라 봤지만 뒷받침되지 않았습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가을에 가는 분께] 가을 182일 중 여유로운 구간은 9월까지?가을 182일 가운데 105일은 연평균보다 여유로웠습니다. 다만 달별로 보면 연평균 아래에 있는 구간은 9월까지입니다. 가을의 모든 날을 하루씩 센 결과입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시기를 고를 수 있는 분께] 연간 가장 붐비는 32일 중 31일이 한 계절 안?연간 가장 붐비는 32일 가운데 31일이 이 계절 안에 있었습니다. 그래도 계절 안에는 연평균보다 여유로운 날이 53일 남아 있습니다. 요인이 선 296일을 하루씩 센 결과입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겨울에 가는 분께] 크리스마스 90일 중 8일은 연평균보다 여유롭다?크리스마스 기간 90일 가운데 8일은 연평균보다 여유로웠습니다. 가장 붐비는 날은 12월 25일(토), 가장 여유로운 날은 11월 23일(월). 기간의 모든 날을 하루씩 센 결과입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이벤트 사이를 노리는 분께] 틈은 2군데 16일, 실질은 6일?출처까지 확인된 이벤트는 3개이고, 그 사이의 틈은 2군데, 합쳐서 16일이었습니다. 다만 다음 이벤트의 굿즈와 메뉴가 먼저 나오므로, 그날을 빼면 틈은 6일까지 줄어듭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1~2월에 가는 분께] 입시 시즌 평일 67일, 연평균보다 위 쪽이었다?1~2월의 순수한 평일 67일을 세면 평균이 연평균보다 위 쪽이었습니다. 연평균보다 여유로웠던 날은 30일로 절반에 못 미칩니다. 공휴일과 방학과 주말을 모두 빼고 다시 센 결과입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골든위크에 가는 분께] 가장 여유로운 날은 5월 5일(수)?골든위크 24일 가운데 18일은 연평균보다 여유로웠습니다. 등급을 밀어 올리는 것은 휴일이 며칠 이어지는가이고, 연휴의 앞뒤에는 골짜기가 남습니다. 예측이 닿는 모든 날을 하루씩 셌습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이벤트 전에 가는 분께] 굿즈가 나오는 건 첫날의 1~7일 전?굿즈는 이벤트 첫날보다 먼저 나옵니다. 첫날을 아는 3건은 1일 전에서 7일 전 사이였고, 메뉴는 그보다도 앞. 디즈니 크리스마스 쪽은 2개 연도 모두 메뉴가 굿즈의 9일 전이었습니다. 2026년 9월 11일 시점에 확인한 6건을 늘어놓았습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가을에 가는 분께] 할로윈 92일 중 74일은 평균보다 여유롭다?할로윈 기간 92일 가운데 74일은 연평균보다 여유로웠습니다. 붐비는 날은 주말에 몰려 있고, 평일은 평소와 거의 같습니다. 기간의 모든 날을 하루씩 센 결과입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연말연시에 가는 분께] 설 프로그램 22일, 요일을 골라도 달라지지 않는다?설 프로그램 기간 22일 가운데 연평균보다 여유로운 날은 13일뿐이었습니다. 평일 14일과 주말 8일의 차이는 0단계라서, 요일은 탈출구가 되지 못합니다. 기간의 모든 날을 하루씩 센 결과입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오봉에 가는 분께] 오봉 14일, 평일과 주말의 등급이 같다?오봉 14일은 2개 등급에 담겼습니다. 평일 10일과 주말 4일의 수준이 1단계밖에 다르지 않아 날짜를 고를 여지가 남지 않습니다. 요인별로 하루씩 센 결과입니다.
othree / CC BY 2.0🔻[여유로운 시기를 찾는 분께] 모델이 여유롭다고 본 206일, 겨울이 아니다?모델이 "여유롭다"고 보는 계절을 달별로 나누자 겨울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206일 가운데 205일이 연평균보다 아래였고, 연간 가장 붐비는 날은 하루도 들어 있지 않습니다.
othree / CC BY 2.0🌧️[6월에 가는 분께] 비 때문에 피하는 달이 가장 더운 달은 아니다?평년으로 보면 6월의 최고는 25도, 최저는 19도로, 가장 더운 8월의 30도에는 못 미칩니다. 강수 데이터는 없어서 비 이야기는 못 합니다. 10년치 평년값입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5~6월에 가는 분께] 5·6월 평일 80일 중 100%가 연평균 수준 이하?공휴일과 긴 방학을 뺀 5·6월 평일 80일 가운데 100%가 연평균 수준이거나 그보다 가벼운 쪽이었습니다. 연간 가장 붐비는 32일 중 이 안에 드는 것은 0일입니다. 달 전체가 아니라 평일만 세었습니다.
othree / CC BY 2.0🍁[가을 연휴에 가는 분께] 1년의 산 32일 중 가을 연휴에 드는 날은 하루도 없다?9월과 10월의 3일 이상 연휴는 14일입니다. 1년에서 가장 붐비는 32일 가운데 이 안에 드는 날은 하루도 없었습니다. 속은 여유 쪽 4일과 약간 혼잡 쪽 2일로 갈립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봄방학에 가는 분께] 연간 최다 혼잡일의 41%가 봄방학에 들어갈까?봄방학 34일의 평균은 혼잡 수준으로, 연평균과는 2단계 차이입니다. 그래도 7일은 연평균보다 여유로워서 피할 자리가 남습니다. 모델이 봄방학으로 잡은 날을 전부 셌습니다.
othree / CC BY 2.0🌻[여름방학에 가는 분께] 여름방학의 100%가 연평균보다 여유롭다?여름방학 84일 가운데 84일, 비율로 100%가 연평균보다 여유로웠습니다. 밀어 올리는 것은 안에 있는 오봉 주간뿐이고, 다른 평일은 평소와 다르지 않습니다. 7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를 전부 센 결과입니다.
othree / CC BY 2.0🌡️[계절을 고르는 분께] 쾌적한 달과 여유로운 달이 다르다?평년 최고가 가장 높은 달은 8월, 기온으로는 30도. 최저가 가장 낮은 달은 1월, 1도입니다. 연내로 29도 벌어집니다. 다만 기온이 알맞은 달과 혼잡이 낮은 달은 같지 않습니다. 10년치 평년값입니다.
othree / CC BY 2.0⛄[겨울방학에 가는 분께] 겨울방학 28일 중 연평균보다 여유로운 날은 7일?겨울방학 28일 가운데 연평균보다 여유로운 날은 7일이었습니다. 가장 여유로운 날조차 보통, 평일과 주말의 차이도 1단계입니다. 기간의 모든 날을 하루씩 센 결과입니다.
othree / CC BY 2.0⚖️[방학에 가는 분께] 겨울방학 28일과 여름방학 0일, 등급이 4단계 차이?겨울방학 28일과 여름방학 0일을 하루씩 세면 평균은 약간 혼잡 수준과 매우 한산 수준으로, 4단계 차이였습니다. 긴 방학이라는 한 묶음이 이 둘에는 통하지 않습니다.
🗓️날짜 정하기20편
othree / CC BY 2.0🗓️[예약 전에] 티켓은 2개월 앞까지, 예측은 그보다 더 멀리!티켓은 2개월 앞까지, 디즈니 호텔은 4개월 전부터. 예측은 그보다 멀리 있으므로 판매 전에 날짜를 정해둘 수 있습니다. 거꾸로 세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othree / CC BY 2.0📍[6월 15일에 가는 분께] 예측에 들어 있는 건 2일, 여기서 무엇을 말할까?예측 창에 들어 있는 6월 15일은 2일뿐입니다. 2026년 6월 15일, 등급은 보통 수준. 2027년 6월 15일, 등급은 약간 여유 수준이고 걸린 요일도 달랐습니다. 날수가 적어 평균은 내지 않았습니다.
othree / CC BY 2.0🌙[폐장시간 확인하는 분께] 일찍 닫는 19건, 대부분이 금요일에 몰렸다?가져온 696건 가운데 가장 많은 21:00보다 일찍 닫는 것은 19건이었고, 그중 16건이 금요일에 몰려 있습니다. 데이터에는 이유를 적는 칸이 없어서 이유는 쓰지 않습니다.
othree / CC BY 2.0🌆[오후권 보는 분께] 15:00에 들어가면 짧은 날은 남은 시간이 50% 줄어든다?개장이 09:00으로 고정이라, 표준인 날은 720분입니다. 가장 짧은 날은 540분이고, 줄어든 180분은 전부 뒤쪽에 실립니다. 하루의 절반이 지난 뒤에 들어가면 그 차이는 남은 시간의 50%가 됩니다.
othree / CC BY 2.0🧭[처음 가는 분께] 전체 평균 이하인 463일에서 하루로 어떻게 좁히나?예측 중인 724일 가운데 전체 평균 이하에 들어오는 날은 463일이었습니다. 정하는 순서는 받아들일 수 있는 혼잡도, 요일, 연휴, 숙박 시세. 날짜부터 고르지 않고 이 순서로 좁히면 후보가 사라지는 이유가 매번 남습니다. 전체 기간을 하루씩 센 결과입니다.
othree / CC BY 2.0📌[공휴일에만 갈 수 있는 분께] 공휴일 35일과 평일 485일, 7단계 차이는 같은 등급?공휴일 35일의 평균은 보통 수준, 공휴일이 아닌 평범한 평일 485일은 보통 수준. 7단계로는 같은 등급 차이지만 두 구간은 넓게 겹칩니다. 공휴일에 해당하는 날과, 공휴일이 아닌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를 전부 모아 세었습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공휴일을 피하는 분께] 공휴일 35일 중 18일은 연평균을 넘지 않는다?공휴일 35일 가운데 18일, 51%는 연평균을 넘지 않았습니다. 반면 숙박 시세가 오르기 쉬운 밤은 12일 있습니다. 공휴일에 해당하는 날만 꺼내서 센 결과입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이번 주에 정하는 분께] 평균보다 여유로운 날이 463일인데 직전에는 왜 안 닿나?기록된 724일 가운데 연평균보다 여유로운 날은 463일, 비율로 64%입니다. 다만 여유로운 순으로 늘어놓으면 1년 치에 흩어져서 직전인 사람에게는 닿지 않습니다. 가까운 쪽만 따로 떼어 남은 수단을 셌습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연휴에만 갈 수 있는 분께] 연간 최상위 32일 중 7일은 연휴 안?3일 이상 연휴에 드는 날은 51일, 수록 기간의 7%. 그런데 연간 가장 높은 32일 가운데 7일이 이 안에 들어옵니다. 그래도 평일 쪽 날짜는 남아 있어서 고를 여지가 있습니다. 연휴에 드는 날을 전부 모아 세었습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휴무일 궁금한 분께] 348일 전부 영업. 그래도 휴무일 제로라고는 못 한다?2026년 3월 8일부터 2027년 2월 18일까지 348일은 두 파크 모두 운영 시간이 들어 있고 날짜의 빠짐도 없었습니다. 다만 말할 수 있는 것은 이 범위의 데이터에 휴무일이 없다는 데까지입니다.
othree / CC BY 2.0🔭[먼 날짜부터 정하는 분께] 2028년 2월 29일까지 보이는데 아직 아무것도 못 산다?혼잡 예상은 2028년 2월 29일까지, 오늘부터 534일 치가 나와 있습니다. 운영 시간 공지는 약 5개월 전, 레스토랑 사전 접수는 3개월 전과 1개월 전. 날짜만 먼저 정해지는 구간이 생깁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오픈런 하는 분께] 696건 전부 같은 시각. 그럼 무엇이 움직이나?가져온 696건 전부에서 개장 시간이 같았고, 종류는 1가지뿐이었습니다. 날마다 달라지는 쪽은 폐장 시간과, 같은 문 앞에 모이는 사람 수입니다. 2026년 3월 8일부터 2027년 2월 18일까지의 운영 시간을 하루씩 센 결과입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일정을 짜는 분께] 오늘부터 534일 앞까지, 날짜에 대해 알 수 있는 건 어디까지?하나의 날짜에서 가장 먼저 알 수 있는 것은 혼잡이고, 저희는 오늘부터 534일 앞까지 내고 있습니다. 운영 시간 공지는 약 5개월 전, 호텔 레스토랑은 3개월 전, 파크 레스토랑은 1개월 전 같은 날부터입니다. 공식 FAQ로 확인된 시기만 늘어놓았습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일정을 먼저 잡는 분께] 운영 시간은 약 5개월 전, 날짜는 그보다 먼저 정한다?운영 시간 공지는 약 5개월 전입니다. 호텔 레스토랑 접수가 열리는 3개월 전보다 먼저 나오므로 자리를 잡을 무렵에는 이미 알 수 있습니다. 날짜별 시간은 공식 캘린더에서 확인해 주세요.
othree / CC BY 2.0🍽️[예약 순서가 고민인 분께] 자리는 1개월 전 같은 날부터, 날짜는 훨씬 먼저 정할 수 있다?파크 레스토랑의 사전 접수는 1개월 전 같은 날부터, 호텔 레스토랑은 3개월 전부터, 운영 시간 공지는 약 5개월 전에 나옵니다. 혼잡 예측은 그 모두보다 먼 날짜까지 나와 있어서, 자리가 풀리기 전에 날짜부터 정할 수 있습니다.
othree / CC BY 2.0🔚[연휴파인 분께] 연휴 마지막 날 10일, 숙소는 전부 "내려가기 쉬움" 쪽?연휴의 마지막 날에 해당하는 10일은 숙박 시세가 전부 "내려가기 쉬움" 쪽이었습니다. 혼잡 쪽도 90%가 연평균보다 아래입니다. 10번의 연휴에서 모은 날을 다시 센 결과입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연휴에만 쉬는 분께] 연휴 중간 날 21일, 숙소는 전부 "오르기 쉬움" 쪽?연휴의 중간 날에 해당하는 21일은 숙박 시세가 전부 "오르기 쉬움" 쪽이었습니다. 반면 혼잡 쪽은 4단계나 벌어져 전혀 정렬되지 않았습니다. 15번의 연휴에서 모은 날을 센 결과입니다.
othree / CC BY 2.0🧭[씨로 정한 분께] 씨의 날짜 고르기도 랜드와 같은 724일 표에서 시작한다?씨 전용 혼잡 달력을 찾아도 나오는 것은 랜드와 같은 날짜의 배열입니다. 등급이 갈리는 날은 724일 가운데 198일 있지만, 연평균은 두 파크가 같아서 날짜를 줄이는 순서는 달라지지 않습니다. 수록 724일을 하루씩 센 결과입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10월 1일을 노리는 분께] 2번을 세어도 연평균과 같은 등급?창에 들어 있는 10월 1일은 2번, 모두 2일분입니다. 등급 평균은 보통 수준으로, 연평균 보통 수준과 같은 구간에 들어갔습니다. 2일 사이의 벌어짐은 0단계입니다. 달라진 것은 요일과 숙박 시세 쪽이었습니다.
othree / CC BY 2.0🔁[이틀 연속으로 쉬는 분께] 이틀로 묶는다면 화요일과 수요일?여유로운 요일끼리 나란히 붙어 있어서, 이틀 연속으로 잡아도 둘째 날에 등급의 말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연간 가장 붐비는 32일 중 이 평일에 드는 것은 하루도 없었습니다. 공휴일과 장기 방학을 뺀 평일 446일만으로 센 결과입니다.
💴티켓과 비용8편
othree / CC BY 2.0🎫[9월 이후 방문] 아직 무료로 줄일 방법이 있다고 생각하나?2026년 8월 31일로 무료로 대기를 줄일 수단이 사라졌습니다. 남은 것은 날짜를 고르는 일뿐입니다. 하루를 옮기면 대기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예측 데이터로 가늠했습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예산을 아끼려면] 같은 하루인데 티켓값이 3,500엔이나 차이 난다!같은 하루인데 티켓값이 3,500엔 차이 납니다. 6단계로 8,900엔에서 12,400엔. 이 가격은 파크가 어느 날을 붐빈다고 보는지에 대한 표명으로 읽힙니다.
othree / CC BY 2.0💰[싸게 가고 싶은 분께] 가격은 못 읽어도, 조용한 달은 7월·9월?공휴일도 장기 휴가도 뺀 평일 446일을 달별로 묶으면 가장 조용한 쪽은 7월이었습니다. 티켓은 6단계로 8,900엔부터 12,400엔까지지만, 날짜별 금액은 공식이 자동 수집을 막아 갖고 있지 않습니다.
othree / CC BY 2.0🔀[일정을 옮길 수 있는 분께] 같은 "한 단"인데 움직이는 금액이 2가지?단을 하나만 넘어도 같은 1데이 패스포트가 500엔 움직입니다. 단은 6개, 아래에서 위까지의 차이는 3,500엔. 다만 한 단의 폭은 일정하지 않아 500엔인 곳과 1,000엔인 곳이 있습니다. 2026년 9월 2일 시점의 표시입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4인 가족에게] 입장만으로 35,600엔부터, 그다음은 숫자가 없다?4인분 입장권은 35,600엔부터 49,600엔까지, 날짜 차이만으로 14,000엔이 벌어집니다. 프리미어 액세스는 여기에 1회씩 인원수만큼 얹힙니다. 식사도 굿즈도 숙박비도 금액을 갖고 있지 않아 합계는 내지 않습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대학생 할인을 찾는 분께] 저희 요금 데이터, 6단 전부 날짜로만 나뉜다?티켓값을 움직이는 것은 입장하는 날입니다. 같은 1데이 패스포트가 6단계, 8,900엔부터 12,400엔까지 늘어서지만, 이 배열에 신분으로 나뉜 단은 없습니다. 공식 티켓 페이지의 표시를 2026년 9월 2일 시점에 옮겨 적은 결과입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티켓 종류로 고민하는 분께] 금액을 가진 티켓은 1데이 패스포트 6단계뿐?금액을 가진 티켓은 어른 1데이 패스포트 한 종류뿐입니다. 6단계, 8,900엔부터 12,400엔까지. 다른 티켓은 금액도 판매 기간도 확인하지 않았으므로 이 기사에서는 적지 않습니다. 공식 티켓 페이지의 표시를 2026년 9월 2일 시점에 옮겨 적었습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티켓 값이 신경 쓰이는 분께] 같은 1데이 패스포트인데 싼 날과 비싼 날이 3,500엔 차이?같은 1데이 패스포트인데 싼 날과 비싼 날의 차이가 3,500엔입니다. 2026년 10월 10일 입장분부터 6단계, 8,900엔에서 12,400엔까지의 배열입니다. 공식 티켓 페이지의 표시를 2026년 9월 2일 시점에 옮겨 적었습니다.
🏨숙박하며 가기6편
othree / CC BY 2.0🏨[숙박하는 분께] 월요일은 파크가 붐비는데 숙소는 싼 이유는?월요일은 파크가 가장 붐비는데 숙소는 가장 싼 날이었습니다. 파크는 "그날이 휴일인지", 숙소는 "다음 날이 휴일인지"를 보기 때문입니다. 이 어긋남은 금요일에 뒤집힙니다.
othree / CC BY 2.0🛏️[숙박으로 가는 분께] 파크도 여유롭고 숙소도 싼 밤이 235일?724일 가운데 숙박 시세가 내려가기 쉬운 밤이 486일 있었습니다. 그중 파크도 여유로운 날은 235일. 파크는 "오늘이 쉬는 날인가", 숙소는 "내일 아침이 쉬는 날인가"를 보기 때문입니다.
othree / CC BY 2.0📈[숙소를 잡는 분께] 파크도 붐비고 숙소도 오르는 날이 76일?724일 가운데 파크가 붐비는 데다 숙박 시세까지 오르는 날은 76일이었습니다. 오르기 쉬운 밤은 238일뿐이고 요일도 아주 한정적입니다. 파크는 그날을, 숙소는 다음 날 아침을 보기 때문입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연휴에만 쉬는 분께] 연휴 51일 중 파크도 숙소도 좋은 날은 10일뿐?사흘 이상 이어지는 연휴에 드는 51일 가운데 숙박 시세가 내려가기 쉬운 밤은 15일이었습니다. 파크도 가볍고 숙소도 내려가는 날은 10일, 양쪽 다 놓치는 날은 11일입니다.
othree / CC BY 2.0🔒[비수기를 노리는 분께] 파크는 3단계 움직이는데 숙박 시세는 그대로?모델이 성수기로 본 296일과 비수기로 본 206일을 맞대어 보았습니다. 파크의 혼잡은 3단계나 차이가 나는데 숙박 시세는 양쪽 다 같은 띠에 떨어집니다. 계절로 움직인 것은 파크뿐이었습니다.
othree / CC BY 2.0🛎️[평일에 묵는 분께] 평일 446일 중 숙소가 오르는 밤은 106일뿐?공휴일과 긴 방학을 뺀 평일 446일 가운데 숙박 시세가 오르기 쉬운 밤은 106일이었습니다. 오르는 쪽에 드는 요일은 금요일뿐이고 나머지는 전부 내려가는 쪽입니다. 파크의 경계선과는 위치가 다릅니다.
🎢어트랙션9편
othree / CC BY 2.0🗺️[구역이 궁금한 분께] 구역별 평균이 50분이나 벌어진다?실측 한 장을 13개 구역으로 나누니, 가장 긴 구역과 가장 짧은 구역의 평균이 50분 벌어져 있었습니다. 다만 개수가 크게 달라서, 2개의 평균과 7개의 평균이 같은 목록에 올라 있습니다. 2026년 8월 30일 한 시점의 실측 한 장을 나눈 결과입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재개를 기다리는 분께] 7건의 재개일이 단 5일에 몰려 있다?휴장 중인 9건 가운데 돌아오는 날이 발표된 것은 7건입니다. 가장 이른 것이 9월 14일(월), 가장 먼 것이 11월 30일(월). 재개 뒤가 붐비는지는 재지 않았으므로 이 기사는 날짜까지만 다룹니다. 공식 휴장 기간을 오늘 시점으로 다시 셌습니다.
othree / CC BY 2.0🗂️[몇 월에 갈지 고민 중이라면] 12월까지 줄었다가 1월에 다시 늘어난다?지금 휴장 중인 9건에 앞으로 시작될 15건을 더해 달별로 다시 셌습니다. 가장 많은 9월이 13건, 가장 적은 12월이 4건. 게다가 계속 줄지 않고 1월에 다시 늘어납니다. 공식 휴장 기간을 오늘 시점으로 다시 센 결과입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일정을 옮길 수 있는 분께] 9개 시설의 휴지, 기다리면 돌아오는 것은 얼마나?지금 두 파크에서 9개 시설이 휴지 중이지만, 돌아오는 날이 나온 것은 일정을 옮기면 되찾을 수 있습니다. 등급은 저희 예측이고 재개일은 공식이 낸 날짜라, 확실함의 정도가 다릅니다. 공식 휴지 기간을 받아 오늘 시점으로 다시 센 결과입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날짜를 정하기 전에] 지금 이 순간 9개 시설이 멈춰 있다면?지금 두 파크에서 9개 시설이 휴장 중입니다. 그중 2건은 돌아오는 날짜조차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혼잡 등급만 보고 날짜를 정하면 이 부분이 통째로 빠집니다. 공식 휴장 기간을 받아 오늘 시점으로 다시 센 결과입니다.
othree / CC BY 2.0✨[새 구역이 궁금하다면] 새 구역의 평균이 파크 전체보다 4분 짧다?실측 한 장에서 나중에 생긴 구역의 평균은 43분으로, 디즈니씨 전체의 47분보다 짧은 쪽에 있었습니다. 파크에서 가장 길었던 6개 안에는 이 구역이 없습니다. 2026년 8월 30일 한 시점의 실측 한 장을 나눈 결과입니다.
othree / CC BY 2.0⚖️[어느 파크로 갈지 고민이라면] 평균이 9분 달라도 순서는 못 정한다?같은 시점의 실측 한 장에서 대기 평균은 랜드가 38분, 디즈니씨가 47분이었습니다. 다만 개수는 랜드가 3개 많고 30분 이하의 비율도 위입니다. 등급 쪽은 연평균으로 보면 두 파크가 같아서, 이 기사가 비교하는 것은 이 한 장입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줄이 걱정인 분께] 60분 넘는 줄은 49개 중 11개뿐?대기 시간이 표시된 49개 가운데 그 순간 60분을 넘긴 것은 11개, 30분 이하에 머문 것은 29개였습니다. 랜드는 상위 6개만으로 전체 대기 시간의 56%를 차지합니다. 2026년 8월 30일 한 시점에 받은 실측 한 장을 센 결과입니다.
othree / CC BY 2.0🌊[디즈니씨에 가는 분께] 23개 중 가운데 구간에 있던 것은 4개뿐?디즈니씨에서 대기가 표시된 23개 가운데 30분 이하가 13개, 60분 이상이 6개였고, 사이에 남은 것은 4개뿐이었습니다. 대기는 양끝으로 갈립니다. 2026년 8월 30일 한 시점에 받은 실측 한 장을 센 결과입니다.
🎟️프리미어 액세스7편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DPA 고민 중] 여유로운 날에 간다면 정말 필요할까?여유로운 날에 간다면 애초에 살 필요가 없는 날이 있습니다. 등급별로 가장 긴 대기시간을 내어 보니 선이 뚜렷했습니다. 사는 날과 사지 않는 날의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othree / CC BY 2.0🧮[예산 짜는 중] 4명이 3개면 티켓과 별도로 2~3만 엔!?4명이 3개 사면 티켓과 별도로 2~3만 엔이 듭니다. 날을 옮기면 그 대부분이 필요 없어지고, 티켓값도 함께 내려갑니다. 어느 쪽에 얼마가 듣는지 나란히 놓았습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DPA가 비싸다면] 같은 대기시간인데 값이 2.5배인 이유는?100분 대기에 1,000엔인 것과, 같은 대기에 2,500엔인 것이 있습니다. 요금은 대기시간으로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1분당으로 다시 세우면 순위도 바뀝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프리미어 액세스를 쓸 분께] 평균 1,750엔, 몇 건분을 넣어 둘까?프리미어 액세스는 1인 1회 과금이고, 어트랙션은 1,000엔부터 2,500엔까지, 평균은 1,750엔입니다. 그래서 예산은 "한 건에 얼마"가 아니라 "몇 건분을 넣어 둘까"로 정해집니다. 건수를 움직이는 쪽은 가는 날이었습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DPA를 사기 전에] 16개 시설, 1,000엔부터 2,500엔 중 무엇을 잡을까?프리미어 액세스의 대상은 16개 시설, 요금은 1,000엔부터 2,500엔까지 벌어져 있습니다. 쇼까지 넣으면 상한은 3,500엔. 같은 "샀다"라도 내는 돈과 내용이 전혀 다릅니다. 2026년 9월 2일 시점의 요금표를 한 건씩 셌습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쇼도 보고 싶은 분께] 쇼·퍼레이드 9건은 어트랙션과 별개의 장부?프리미어 액세스의 대상은 어트랙션 16건만이 아닙니다. 쇼와 퍼레이드에도 9건이 있고, 요금은 2,500엔부터 3,500엔까지입니다. 어트랙션 쪽은 1,000엔부터 2,500엔에서 멈춥니다. 2026년 9월 2일 시점의 요금표에서 쇼 쪽만 뽑아 셌습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패스가 헷갈리는 분께] 무료인데 대상은 0건, 그럼 무엇을 위한 패스인가?스탠바이 패스는 무료지만 대기를 줄이는 장치가 아닙니다. 대상 어트랙션은 0건이고, 적용 범위는 공식 FAQ 표기로 「ショップのみ」, 즉 숍뿐입니다. 줄 자체를 줄일 수 있는 것은 유료 패스와 날짜 선택뿐입니다.
디즈니 혼잡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