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디즈니 요일별 혼잡: 한가한 요일과 주말·연휴의 차이
"월요일은 여유롭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저희 등급은 queue-times.com의 실측에 순서를 맞춰 정하는데, 그 순서로 늘어놓으면 월요일이 평일 중 가장 붐비는 날이었습니다. 일요일보다 위입니다.
가장 여유로운 것은 화요일·수요일·목요일이었습니다. 공휴일과 방학을 제외한 632일로 보면 이 세 요일이 나란히 약간 여유, 월요일이 보통, 금요일이 보통입니다. 가장 낮은 등급에 들어가는 143일은 하루도 빠짐없이 이 세 요일 중 하나입니다. 반면 월요일은 보통 수준으로 이 세 요일보다 두 단계 위이고, 일요일(보통)보다도 혼잡합니다.
막대그래프는 공휴일과 방학에 해당하는 92일을 빼고 집계했습니다. 요일의 순서는 queue-times.com의 실측(두 파크 데이터가 모두 있는 날로 비교)에 맞춘 것이고, 등급 자체는 저희 예측이지 입장객 수가 아닙니다. 막대그래프는 요일별 평균이라 약간 여유 수준이지만, 아래 목록은 하루 단위의 등급입니다. 가장 낮은 여유 등급인 날은 1년에 143일이고, 그중 오늘 이후의 73일을 실었습니다. 모두 같은 등급이라 순위는 매기지 않았습니다.
- 9월 29일화여유숙박↓
- 9월 30일수여유숙박↓
- 1월 11일월성인의 날여유숙박↓
- 5월 5일수어린이날여유숙박↓
- 7월 1일목여유숙박↓
- 7월 2일금여유숙박↑
- 7월 4일일여유숙박↓
- 7월 5일월여유숙박↓
- 7월 6일화여유숙박↓
- 7월 7일수여유숙박↓
- 7월 8일목여유숙박↓
- 7월 9일금여유숙박↑
- 7월 11일일여유숙박↓
- 7월 12일월여유숙박↓
- 7월 13일화여유숙박↓
- 7월 14일수여유숙박↓
- 7월 15일목여유숙박↓
- 7월 16일금여유숙박↑
- 7월 17일토여유숙박↑
- 7월 19일월바다의 날여유숙박↓
- 7월 20일화여유숙박↓
- 7월 21일수여유숙박↓
- 7월 22일목여유숙박↓
- 7월 23일금여유숙박↑
- 7월 24일토여유숙박↑
- 7월 25일일여유숙박↓
- 7월 26일월여유숙박↓
- 7월 27일화여유숙박↓
- 7월 28일수여유숙박↓
- 7월 29일목여유숙박↓
- 7월 30일금여유숙박↑
- 7월 31일토여유숙박↑
- 8월 1일일여유숙박↓
- 8월 3일화여유숙박↓
- 8월 4일수여유숙박↓
- 8월 5일목여유숙박↓
- 8월 6일금여유숙박↑
- 8월 8일일여유숙박↓
- 8월 17일화여유숙박↓
- 8월 18일수여유숙박↓
- 8월 19일목여유숙박↓
- 8월 20일금여유숙박↑
- 8월 22일일여유숙박↓
- 8월 24일화여유숙박↓
- 8월 25일수여유숙박↓
- 8월 26일목여유숙박↓
- 8월 27일금여유숙박↑
- 8월 29일일여유숙박↓
- 8월 31일화여유숙박↓
- 9월 1일수여유숙박↓
- 9월 2일목여유숙박↓
- 9월 3일금여유숙박↑
- 9월 5일일여유숙박↓
- 9월 7일화여유숙박↓
- 9월 8일수여유숙박↓
- 9월 9일목여유숙박↓
- 9월 10일금여유숙박↑
- 9월 12일일여유숙박↓
- 9월 14일화여유숙박↓
- 9월 15일수여유숙박↓
- 9월 16일목여유숙박↓
- 9월 17일금여유숙박↑
- 9월 18일토여유숙박↑
- 9월 20일월경로의 날여유숙박↓
- 9월 21일화여유숙박↓
- 9월 22일수여유숙박↑
- 9월 23일목추분의 날여유숙박↓
- 9월 24일금여유숙박↑
- 9월 26일일여유숙박↓
- 9월 28일화여유숙박↓
- 9월 29일수여유숙박↓
- 9월 30일목여유숙박↓
- 1월 10일월성인의 날여유숙박↓
평일은 5종류가 아니라 3종류
평일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일입니다. 그런데 혼잡도로 나누면 3종류밖에 없었습니다. 화요일·수요일·목요일이 약간 여유, 월요일이 보통, 금요일이 보통. 가운데 세 요일은 완전히 같은 등급입니다.
갈림길은 셋뿐입니다. 이 세 요일 중 하나를 고르거나, 월요일을 피하거나, 금요일을 피하거나. 화요일과 수요일을 두고 고민할 이유는 없습니다. 같으니까요.
가장 여유로운 143일, 전부 화요일·수요일·목요일?
가장 낮은 등급에 들어가는 143일을 요일로 세어 보면 3개 요일로 전부입니다. 월요일도 금요일도 하루도 들어오지 않습니다.
아래 목록에는 날짜가 늘어서 있지만, 요일만으로는 부족합니다. 11개월에 몰려 있습니다. 5월·6월·7월·8월·9월·1월입니다. 같은 화요일·수요일·목요일이라도 시기가 다르면 등급이 올라갑니다.
한 단계 위에는 163일이 있습니다. 일요일이 가장 많고 나머지는 화요일·수요일·목요일. 후보는 306일까지 넓어집니다.
아래 표는 등급 차이가 대기시간으로 어느 정도가 되는지의 기준입니다. 여유인 날과 가장 혼잡한 날은 가장 긴 줄에서 1시간 반 이상 차이가 납니다. 실측을 등급으로 늘린 추정치이므로 폭으로 읽어 주세요.
| 등급 | 랜드 | 씨 |
|---|---|---|
| 매우 한산 | 25분 | 30분 |
| 여유 | 40분 | 45분 |
| 약간 여유 | 55분 | 60분 |
| 보통 | 80분 | 95분 |
| 약간 혼잡 | 95분 | 110분 |
| 혼잡 | 120분 | 140분 |
| 극혼잡 | 135분 | 155분 |
가장 긴 대기시간의 기준
"월요일은 여유롭다"가 사실일까?
월요일은 평일 중 가장 혼잡합니다. 화요일·수요일·목요일이 약간 여유인데 월요일은 보통. 평일이라서 여유롭다는 말은 월요일에는 통하지 않습니다.
토요일은 보통 수준으로 월요일보다 두 단계 위일 뿐입니다. 실측에서도 둘의 차이는 작아서 어느 쪽이 위인지까지는 말할 수 없었습니다.
일요일보다 월요일이 더 혼잡
일요일은 보통, 월요일은 보통. 주말보다 그 다음 날이 더 혼잡합니다. 주말을 피한 셈 치고 월요일에 가면 오히려 더 붐비는 날을 고르게 됩니다.
주말밖에 못 움직이는 사람에게도 고를 여지는 있습니다. 토요일은 보통, 일요일은 보통 수준으로 두 단계 차이. 평일 안에서 요일을 고르는 것보다 토요일을 일요일로 바꾸는 쪽이 폭이 큽니다. 대신 그 다음 날이 문제라 숙박 시세는 일요일에 오릅니다.
| 요일 | 보정 후 | 전체 평균 |
|---|---|---|
| 월 | 보통 | 보통 |
| 화 | 약간 여유 | 보통 |
| 수 | 약간 여유 | 보통 |
| 목 | 약간 여유 | 보통 |
| 금 | 보통 | 보통 |
| 토 | 보통 | 보통 |
| 일 | 보통 | 보통 |
방학 중에도 요일은 효과가 있다
여기까지는 공휴일과 방학을 뺀 이야기입니다. 여름방학이나 겨울방학에만 움직일 수 있는 사람도 많을 겁니다. 그 안에서도 요일의 순서는 바뀌지 않습니다. 방학 중 평일은 월요일이 혼잡, 화요일이 약간 혼잡, 수요일과 목요일이 약간 혼잡, 금요일이 약간 혼잡입니다.
수준은 전체적으로 올라가지만 화요일·수요일·목요일이 아래, 월요일이 위라는 배열은 그대로입니다. "방학이라 어느 날이나 똑같다"는 아닙니다. 방학 종류별 차이는 휴일의 구조로, 달별 차이는 시기로 이어집니다.
월요일과 금요일
평일은 주 앞쪽일수록 여유롭다는 순서가 아니었습니다. 1년 724일에서 월요일 104일, 금요일 103일을 뽑으면 양쪽 다 보통. 등급의 말은 같아도 날마다의 속은 다릅니다. 숙박 시세만 뒤집혀서, 싼 밤은 월요일에 옵니다.
여유로운 쪽은 금요일
1년 724일에서 월요일 104일과 금요일 103일을 전부 뽑아 평균했습니다. 더 여유로운 쪽은 금요일.
오늘 이후로는 월요일이 74일, 금요일이 74일 남아 있습니다. 그중 가장 여유로운 날은 7월 2일(금).
거꾸로였다는 건 다시 세어 보고 알았다
이 순서는 모델을 실측에 맞춰 다시 짰을 때 뒤바뀌었습니다. 손으로 상수를 놓았던 옛 버전은 월요일을 가장 여유로운 평일에 두고 있었습니다.
통설을 따라 만든 모델은 통설대로의 답만 돌려줍니다. 어떻게 답을 맞춰 보는지는 전부 공개하고 있습니다. → 예측의 정확도
공휴일 월요일
요일을 월요일로 고정하고, 공휴일인지 아닌지로만 갈랐습니다. 수록한 724일 가운데 공휴일에 걸리는 월요일은 12일, 그 외의 월요일은 92일입니다. 공휴일 월요일은 약간 여유 수준, 그 외의 월요일은 보통 수준이었습니다. 숙박 시세는 공휴일 월요일이 평균적, 그 외의 월요일이 내려가기 쉬움 쪽입니다.
같은 월요일인데 공휴일 쪽이 더 가볍다
수록한 724일에서 공휴일에 걸리는 월요일 12일과 그 외의 월요일 92일을 꺼냈습니다. 공휴일 월요일은 약간 여유 수준, 그 외의 월요일은 보통 수준입니다.
7단계로는 1단계 떨어져 있고, 가벼운 쪽은 공휴일 쪽이었습니다.
다만 공휴일에 걸리는 월요일은 12일뿐입니다. 여기서 말할 수 있는 것은 그 12일까지입니다.
파크와 숙소는 움직이는 방향이 다르다
숙박 시세는 공휴일 월요일이 평균적, 그 외의 월요일이 내려가기 쉬움 쪽입니다. 파크의 등급과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시세가 보는 것은 다음 날이 쉬는 날인지이고, 파크가 보는 것은 그날이 쉬는 날인지입니다. 같은 날이라도 파크와 숙소에서 답이 갈립니다. 이치는 파크의 혼잡과 숙박 시세에 있습니다.
오늘 이후로 가장 낮은 공휴일 월요일은 1월 11일(월), 등급은 여유 수준이고, 그 외의 월요일에서는 7월 5일(월), 등급은 여유 수준입니다.
일요일의 혼잡
일요일은 주말의 한쪽인데도, 7단계에서는 한 해 전체와 같은 자리에 떨어졌습니다. 수록한 724일에서 일요일을 꺼내면 104일이고, 평균은 보통 수준, 한 해 전체를 고르면 보통 수준입니다. 104일 가운데 65일, 63%는 연평균을 넘지 않습니다. 숙박 시세가 오르기 쉬운 밤도 12일뿐이었습니다.
주말의 한쪽인데 한 해 전체와 같은 등급
수록한 724일에서 일요일만 꺼내면 104일, 전체의 14%입니다. 평균은 보통 수준이고 한 해 전체를 고르면 보통 수준이라, 둘은 같은 등급입니다.
104일 가운데 65일, 63%는 연평균을 넘지 않습니다. 일요일은 "주말의 무거운 쪽"이 아니라 한 해의 한가운데에 앉아 있는 요일입니다.
같은 일요일 안에서도 이만큼 고를 수 있다
등급으로 나누면 가벼운 쪽은 여유 20일, 약간 여유 28일. 요일 하나 안에서도 고를 폭이 남아 있습니다.
오늘 이후로는 가장 낮은 날이 7월 4일(일), 등급은 여유 수준이고, 가장 높은 날은 3월 21일(일), 등급은 극혼잡 수준입니다.
토요일과 나란히 놓으면 어느 쪽이 가벼운지는 토요일과 일요일 비교, 요일 전체의 순서는 요일별 혼잡도에서 다룹니다.
목요일의 혼잡
목요일의 낮은 자리는 공휴일을 빼고 다시 세어도 남았습니다. 수록한 724일에서 목요일을 꺼내면 103일이고, 그중 72일, 70%는 연평균을 넘지 않습니다. 공휴일에 걸리는 목요일은 3일뿐이었습니다. 가장 높은 목요일도 혼잡 수준에서 멈춥니다.
목요일은 위쪽 구간에 거의 닿지 않는다
수록한 724일에서 목요일만 꺼내면 103일, 전체의 14%입니다. 평균은 보통 수준, 한 해 전체를 고르면 보통 수준이라 같은 등급입니다.
등급으로 세면 위쪽 두 구간(약간 혼잡, 혼잡)에 드는 날은 5일, 전체의 5%뿐입니다. 평균의 낱말보다, 위로 뻗지 않는 모양 쪽이 목요일의 특징입니다.
103일 가운데 72일, 70%가 연평균을 넘지 않습니다.
같은 목요일 안에서도 고를 여지가 남는다
등급으로 나누면 가벼운 쪽은 여유 27일, 약간 여유 29일. 오늘 이후로 가장 낮은 날은 7월 1일(목), 등급은 여유 수준이고, 가장 높은 날은 12월 31일(목), 등급은 혼잡 수준입니다.
숙박 시세가 오르기 쉬운 밤은 3일, 내려가기 쉬운 날은 100일이었습니다. 파크도 숙소도 낮은 채로 움직이지 않는 요일이 목요일입니다. 시세의 이치는 파크의 혼잡과 숙박 시세에 있습니다.
화요일과 월요일
달력에서 바로 옆에 붙은 두 날이, 7단계에서는 다른 자리에 떨어졌습니다. 1년 724일에서 화요일 104일과 월요일 104일을 뽑으면 화요일은 보통, 월요일은 보통 수준입니다. 등급의 말은 같아도 날마다의 속까지 같지는 않습니다. 숙박 시세 쪽은 이 두 밤을 갈라놓지 않았습니다.
바로 옆에 붙은 두 날이 같은 자리에 왔다
1년 724일에서 화요일 104일과 월요일 104일을 전부 뽑아 평균했습니다. 두 평균이 같은 등급에 들어왔습니다.
오늘 이후로는 화요일이 75일, 월요일이 74일 남아 있습니다. 가장 여유로운 날은 화요일이 9월 29일(화), 월요일이 1월 11일(월).
숙박 시세는 이 두 밤을 가르지 않는다
숙박 시세는 화요일도 월요일도 "내려가기 쉬움" 쪽이었습니다. 두 밤을 가르는 재료가 되지 못합니다.
시세가 보는 것은 다음 날이 쉬는 날인지이고, 월요일 밤도 화요일 밤도 그 답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당일치기든 숙박이든 결정하는 것은 파크 쪽 숫자입니다. 시세가 움직이는 방식은 파크의 혼잡과 숙박 시세에서 다룹니다.
수요일의 혼잡
가는 달을 바꿔도 수요일의 자리는 거의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수록한 724일에서 수요일을 꺼내면 103일이고, 그중 71일, 69%는 연평균을 넘지 않습니다. 가장 높은 등급과 그 한 단계 아래에 드는 32일 가운데 수요일은 하루도 없습니다. 숙박 시세가 오르기 쉬운 밤도 3일밖에 없었습니다.
연간 정점에 수요일은 하루도 없다
수록한 724일에서 수요일만 꺼내면 103일, 전체의 14%입니다. 평균은 보통 수준, 한 해 전체를 고르면 보통 수준이라 7단계로는 같은 등급입니다.
그런데 하루씩 보면 다른 얼굴이 나옵니다. 가장 높은 등급과 그 한 단계 아래에 드는 날은 32일 있는데, 거기에 수요일은 하루도 없습니다. 평균의 낱말이 같아도 천장의 높이가 다릅니다.
103일 가운데 71일, 69%가 연평균을 넘지 않습니다.
혼잡뿐 아니라 숙박 시세도 가장 안 움직인다
수요일 밤을 세어 보면 숙박 시세가 오르기 쉬운 날은 3일, 내려가기 쉬운 날은 100일이었습니다.
파크도 숙소도 낮은 채로 있는 요일이 수요일입니다. 오늘 이후로 가장 낮은 수요일은 9월 30일(수), 등급은 여유 수준입니다. 시세의 이치는 파크의 혼잡과 숙박 시세, 휴가를 어디에 둘지는 평일 고르는 법이 맡습니다.
평일 고르는 법
쉬는 날을 하루만 옮길 수 있다면, 가장 잘 듣는 건 그 하루를 평일 어디에 두느냐였습니다. 공휴일도 방학도 아닌 평일은 446일, 연간의 62%에 해당합니다. 평균은 보통, 연평균은 보통. 가장 여유로운 요일은 화요일, 가장 붐비는 요일은 월요일.
연차를 평일에 두는 것만으로 거의 이긴다
공휴일도 방학도 아닌 평일은 446일, 연간의 62%입니다. 이 가운데 311일(70%)이 연평균보다 여유로웠습니다.
연간 가장 붐비는 32일 중 이 평일에 드는 건 0일. 쉬는 날을 평일로 옮긴 시점에서 산은 거의 피했습니다. 등급별 내역은 아래 그림에 두었습니다.
숙박이라면 보는 날이 어긋난다
이 평일 446일 가운데 숙박 시세가 내려가기 쉬운 날은 340일, 오르기 쉬운 날은 106일이었습니다.
파크가 여유로운 날과 숙소가 싼 밤이 같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숙박으로 움직인다면 파크의 혼잡과 숙박 시세를 먼저 보세요.
토요일과 일요일 비교
1년치 토요일 103일과 일요일 104일을 따로 셌습니다. 평균은 토요일 쪽이 보통, 일요일 쪽이 보통. 7단계에서는 같은 자리에 들어갔습니다. 숙박 시세는 토요일 쪽이 오르기 쉬움, 일요일 쪽이 평균적.
평균은 같은 자리에 들어갔다
1년치 토요일 103일과 일요일 104일을 따로 셌습니다.
평균은 토요일 쪽이 보통, 일요일 쪽이 보통. 7단계에서는 같은 자리에 들어갔습니다. 파크의 등급만으로 주말 중 하루를 고를 이유는 올해 데이터에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등급은 저희가 세운 예측이지, 입장객을 센 기록이 아닙니다. 나란히 놓은 것은 같은 잣대로 두 번 센 결과입니다.
가장 가벼운 주말은 언제
오늘 이후 가장 가벼운 토요일은 7월 17일(토), 일요일은 7월 4일(일).
주말 안에서 고르는 것보다, 평일로 하루 옮기는 쪽이 훨씬 잘 듣습니다. 평일의 순서는 요일별 혼잡도에 정리했습니다.
주말밖에 움직일 수 없다면, 위의 두 날 사이의 차이가 가질 수 있는 폭의 전부입니다. 그래도 고르는 방식에 따라 같은 주말의 하루는 달라집니다.
주말과 공휴일
"쉬는 날"을 주말과 공휴일로 나눠 세니, 같은 것으로 다룰 수 없었습니다. 주말 207일의 평균은 보통, 공휴일 35일은 보통 수준입니다. 7단계에서는 같은 자리에 들어왔습니다. 숙박 시세 쪽은 이 둘을 같은 말 안에 넣습니다.
"쉬는 날"은 한 덩어리였다
주말 207일과 공휴일 35일을 각각 따로 셌습니다. 평균은 주말이 보통, 공휴일이 보통 수준입니다.
7단계에서는 같은 자리에 들어왔습니다. 오늘 이후로 남은 것은 주말 148일, 공휴일 24일이라 고를 수 있는 후보의 수부터 대등하지 않습니다.
숙소도 같은 쪽을 가리켰다
숙박 시세는 주말도 공휴일도 "평균적" 쪽이었습니다. 말 위에서는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그래도 조금이나마 가벼운 쪽은 공휴일의 밤입니다. 시세가 보는 것은 다음 날이 쉬는 날인지이고, 토요일 밤은 다음 날도 쉬지만 공휴일 밤은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파크와 숙소가 같은 쪽을 가리키므로, 묵든 당일치기든 답은 그대로입니다. 시세가 움직이는 방식은 파크의 혼잡과 숙박 시세에서 다룹니다.
이틀 연속으로 간다면
이틀을 연속으로 쉴 수 있다면, 고르는 방식은 하루짜리와 달라집니다. 공휴일도 방학도 아닌 평일은 446일, 연간의 62%입니다. 평균은 보통, 연평균은 보통 수준입니다. 이웃한 이틀 중 가장 여유로운 조합은 화요일과 수요일입니다.
이틀 연속이라면 이 조합이 가장 가볍다
공휴일도 장기 방학도 아닌 평일은 446일, 연간의 62%입니다. 그 안에서 이웃한 이틀의 조합을 4가지 만들어 여유로운 순으로 늘어놓았습니다.
가장 여유로운 조합은 화요일과 수요일이었습니다. 둘 다 약간 여유 수준이라 이틀이 같은 말 안에 들어갑니다. 등급별 내역은 아래 그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틀로 만든 순간 1박이 따라온다
이 평일 446일 가운데 숙박 시세가 내려가기 쉬운 날은 340일, 오르기 쉬운 날은 106일이었습니다.
당일치기라면 필요 없던 1박이, 이틀로 만든 순간 하나 늘어납니다. 파크가 여유로운 이틀을 이어도, 사이의 밤까지 싸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시세 쪽은 파크의 혼잡과 숙박 시세가 받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09-11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도쿄 디즈니 월별 혼잡: 한가한 달·붐비는 달과 계절 차이"2월은 여유롭다"고 생각했다면 반대입니다. 가장 붐비는 달은 2월, 가장 여유로운 달과 두 단계 차이입니다. 여유로운 것은 가을과 1월. 공휴일과 방학을 뺀 평일로 비교했습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공휴일·연휴의 도쿄 디즈니 혼잡: 연휴 며칠째가 한가한가여름방학은 혼잡을 거의 올리지 않았습니다. 튀는 것은 오봉 며칠뿐입니다. 연휴 쪽이 훨씬 강해서, 8번 모두 마지막 날이 가장 누그러졌습니다. 예외는 없었습니다.
othree / CC BY 2.0🔍혼잡 예상 검증: 예상과 실제 혼잡은 얼마나 맞았나"주말만 피하기"로 충분할까요. 실측 2년치와 대조한 순위상관은 0.599, 주말만 피하는 방식은 0.114이었습니다. 맞는 곳과 늘 빗나가는 곳의 내역도 함께 공개합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도쿄 디즈니가 가장 붐비는 날: 연간 혼잡 피크 날짜1년 724일 가운데 가장 높은 등급에 드는 날은 7일뿐이었습니다. 산은 주말과 공휴일에 몰려 있어서, 날짜를 조금만 옮겨도 등급이 달라집니다. 하루씩 세어 붐비는 순으로 늘어놓은 결과입니다.
othree / CC BY 2.0📏혼잡 예상 7단계 보는 법: 단계별 대기 시간 기준"혼잡" 등급과 "약간 혼잡" 등급은 말이 비슷하지만, 그날 가장 긴 줄로 보면 랜드에서 25분 차이가 납니다. 7단계를 전부 분으로 바꿔 실었습니다. 분 수는 실측이 아니라, 스냅숏을 등급으로 늘이고 줄인 기준입니다.
othree / CC BY 2.0🕊️도쿄 디즈니가 한가한 날: 연간 추천 날짜 목록오늘 이후 가장 여유로운 날은 9월 29일(화). 1년 724일 중 가장 낮은 등급에 드는 날은 143일입니다. 다만 고르게 흩어져 있지 않고, 가벼운 달과 무거운 달로 뚜렷하게 갈렸습니다.
디즈니 혼잡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