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휴일·연휴의 도쿄 디즈니 혼잡: 연휴 며칠째가 한가한가
"방학은 다 붐빈다"고 한데 묶기 쉽지만, 여름·겨울·봄으로 나눠 세면 효과가 전혀 달랐습니다. 게다가 연휴 쪽이 훨씬 강하고, 누그러지는 날은 언제나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휴일의 구조 이야기입니다.
산을 만드는 것은 휴일이 늘어서는 방식이었습니다. 가장 혼잡한 7일 중 3일이 3일 이상의 연휴 안에 있었습니다. 연휴는 15번 있고, 그 어느 연휴에서도 가장 누그러지는 날은 마지막 날. 15번 모두 예외가 없습니다. 방학은 셋의 효과가 전혀 달라 겨울방학이 약간 혼잡, 여름방학은 극혼잡에 그쳤습니다.
위 목록은 연휴별로 날을 나열하고 그중 가장 누그러지는 날에 표시를 붙인 것으로, 오늘 이후의 11번분입니다. 아래 목록은 최상위 등급과 그 한 단계 아래에 들어가는 1년 32일 중, 오늘 이후의 25일입니다. 같은 등급 안에 순위는 매기지 않았습니다. 표시도 등급도 저희가 세운 예측입니다.
연휴별 일정
스포츠의 날 3일 연휴10월 10일3
근로감사의 날 3일 연휴11월 21일3
연말연시1월 1일3
성인의 날 3일 연휴1월 9일3
춘분의 날 3일 연휴3월 20일3
골든위크5월 1일5
바다의 날 3일 연휴7월 17일3
경로의 날 3일 연휴9월 18일3
스포츠의 날 3일 연휴10월 9일3
성인의 날 3일 연휴1월 8일3
건국기념일 3일 연휴2월 11일3
- 11월 7일토혼잡숙박↑
- 11월 14일토혼잡숙박↑
- 11월 22일일혼잡숙박↑
- 11월 28일토혼잡숙박↑
- 12월 25일금혼잡숙박↑
- 12월 26일토극혼잡숙박↑
- 12월 27일일혼잡숙박↓
- 12월 28일월혼잡숙박↓
- 1월 2일토혼잡숙박↑
- 3월 13일토혼잡숙박↑
- 3월 20일토혼잡숙박↑
- 3월 21일일춘분의 날극혼잡숙박↑
- 3월 26일금혼잡숙박↑
- 3월 27일토극혼잡숙박↑
- 3월 28일일혼잡숙박↓
- 3월 29일월혼잡숙박↓
- 11월 6일토혼잡숙박↑
- 11월 13일토혼잡숙박↑
- 11월 20일토혼잡숙박↑
- 11월 27일토혼잡숙박↑
- 12월 25일토극혼잡숙박↑
- 12월 26일일혼잡숙박↓
- 12월 27일월혼잡숙박↓
- 12월 31일금혼잡숙박↑
- 2월 12일토극혼잡숙박↑
가장 혼잡한 7일 중 3일이 연휴 안
최상위 등급에 들어가는 것은 7일. 그중 3일이 3일 이상의 연휴 안에 있습니다. 연휴는 1년에 15번뿐인데도 산은 거기로 몰립니다.
한 단계 아래까지 넣으면 32일입니다. 먼저 연휴를 빼는 것이 가장 효율 좋은 방법입니다. 다만 연휴 밖에도 산은 생기므로 그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연휴의 노림수는 15번 모두 마지막 날?
15번의 연휴에서 각각 가장 누그러지는 날을 찾으면 답은 15번 모두 마지막 날. 중간 날이 가장 누그러진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3일 연휴면 3일째, 5일 연휴면 5일째. 첫날이나 중간은 아직 휴일이 남아 있지만, 마지막 날은 다음 날부터 평일이라 숙박 수요도 오래 머물 여유도 떨어집니다.
연휴 안에서 고르기보다, 하루 비켜서는 쪽이 낫다
연휴를 "안에서" 비교하면 마지막 날이지만, 밖으로 나가면 더 내려갑니다. 15번을 평균하면 첫날이 보통, 마지막 날이 약간 여유. 그리고 연휴가 끝난 다음 날은 보통로 마지막 날보다 한 단계 더 아래입니다.
연휴에 들어가기 전날도 첫날보다 낮은 것이 15번 중 6번으로 예외가 없었습니다. 연휴 안에서 날을 고르는 것은 가장 높은 산 안에서 낮은 곳을 찾는 것과 같습니다. 앞이나 뒤로 하루 비킬 수 있다면, 연휴 안에서 어떻게 고르든 그보다 낫습니다.
여름방학은 안 붐빈다. 튀는 건 오봉뿐
방학을 평일끼리 비교하면 여름방학은 극혼잡. 공휴일도 방학도 아닌 평일과 거의 다르지 않습니다. 0일이나 되는데도요.
튀는 것은 오봉 14일뿐이었습니다. 여기는 약간 여유까지 올라갑니다. "여름방학이라 붐빈다"가 아니라 "오봉이라 붐빈다"가 맞는 관점입니다.
"방학"으로 한데 묶으면 놓친다
평일로 맞추면 겨울방학이 약간 혼잡, 봄방학이 약간 혼잡, 여름방학이 극혼잡. 가장 강한 것은 겨울방학이고 여름방학과는 두 단계 차이입니다.
일수는 여름 0일, 겨울 28일, 봄 34일. 길다고 더 붐비지 않습니다. 요일 자체의 효과는 다른 글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 방학 | 평일 기준 | 전체 |
|---|---|---|
| 여름방학 | 극혼잡 | 극혼잡 |
| 겨울방학 | 약간 혼잡 | 약간 혼잡 |
| 봄방학 | 약간 혼잡 | 혼잡 |
연휴에서 못 벗어난다면, 마지막 날이 한계
연휴 자체를 뺄 수 없는 분을 위해 줄일 수 있는 폭을 먼저 보여 드립니다. 첫날과 마지막 날의 평균은 등급으로 1단계 벌어져 있고, 옮겨 간 곳은 약간 여유 수준입니다. 연휴를 포기하기 전에, 먼저 연휴 안에서 마지막 날로 옮겨 보세요.
다만 하한이 있습니다. 연휴에 들어가는 날은 1년에 51일이지만, 하루씩 봐도 가장 누그러진 날이 여유 수준까지였습니다. 연휴 안에 있는 한 그보다 아래 등급은 나오지 않습니다.
오늘 이후의 11번은 위 목록에 연휴별로 나열하고, 가장 누그러지는 날에 표시를 붙여 두었습니다. 갈 연휴가 정해져 있다면 거기만 보면 충분합니다.
공휴일과 평일의 차이
공휴일 35일과 공휴일이 아닌 평범한 평일 485일을 맞대어 보았습니다. 평균은 공휴일이 보통 수준, 평범한 평일이 보통 수준. 7단계로 벌어진 폭은 없습니다. 다만 두 구간은 겹쳐 있어서, 평일과 같은 등급에 들어오는 공휴일도 그 반대도 남습니다.
공휴일은 평일보다 얼마나 더 붐비나
공휴일에 해당하는 날은 35일, 공휴일이 아닌 평범한 평일은 485일 있습니다. 평균은 공휴일이 보통 수준, 평범한 평일이 보통 수준이었습니다.
더 붐비는 쪽은 공휴일, 7단계로는 같은 등급 차이. 오늘 이후로 공휴일 중 가장 여유로운 것은 1월 11일(월) 하루, 평범한 평일 중에서는 9월 29일(화) 하루입니다.
숙박 시세는 또 따로 움직인다
숙박 시세는 공휴일이 평균적 쪽, 공휴일이 아닌 평범한 평일이 내려가기 쉬움 쪽으로 나왔습니다.
파크의 혼잡과 숙박 시세는 비싸지는 날이 서로 맞지 않습니다. 공휴일과 연휴의 배열은 공휴일과 연휴의 혼잡, 시세 쪽은 파크의 혼잡과 숙박 시세가 맡습니다.
공휴일의 혼잡
공휴일에 먼저 움직이는 것은 파크의 혼잡이 아니라 숙박 시세였습니다. 수록한 724일 가운데 공휴일은 35일이고, 평균은 보통 수준, 한 해 전체를 고르면 보통 수준입니다. 35일 가운데 18일, 51%는 연평균을 넘지 않습니다. 반면 숙박 시세가 오르기 쉬운 밤은 12일이었습니다.
공휴일 35일, 한 해 전체와 같은 등급
수록한 724일 가운데 공휴일에 해당하는 날은 35일, 전체의 5%입니다. 평균은 보통 수준이고 한 해 전체를 고르면 보통 수준이라, 둘은 같은 등급입니다.
35일 가운데 18일, 51%는 연평균을 넘지 않습니다. "공휴일이니까 붐빈다"는 이 35일에서는 거의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다만 공휴일은 한 해에 손에 꼽을 만큼이라, 여기서 말할 수 있는 것은 이 35일까지입니다. 평범한 평일과 나란히 놓았을 때의 차이는 공휴일과 평일의 차이가 맡습니다.
공휴일은 한 덩어리가 아니다
등급으로 나누면 가장 가벼운 여유 구간이 9일, 가장 무거운 극혼잡 구간이 1일입니다. 날수가 가장 많은 구간은 보통 13일입니다.
오늘 이후로 가장 낮은 공휴일은 1월 11일(월), 등급은 여유 수준이고, 가장 높은 공휴일은 3월 21일(일), 등급은 극혼잡 수준입니다. 공휴일을 통째로 빼기보다 어느 공휴일인지를 보는 편이 효과적입니다.
연휴 안의 혼잡
3일 이상 이어지는 연휴 안에 드는 날을 51일 세었습니다. 평균은 보통 수준으로, 수록 기간 평균 보통 수준보다 높게 나옵니다. 연간 가장 높은 32일 가운데 7일이 이 안에 들어왔습니다. 그래도 안쪽이 균일하지 않아서 고를 폭이 남습니다.
연휴 안의 날은 1년 중 얇은 조각이다
3일 이상 이어지는 연휴 안에 드는 날은 51일, 수록한 724일 가운데 7%입니다. 평균은 보통 수준으로, 수록 기간 평균 보통 수준과는 같은 등급이었습니다.
가장 낮은 날도 여유 수준, 가장 높은 날은 극혼잡 수준. 평균으로 보면 연휴 안은 확실히 붐빕니다. 다만 안쪽은 5단계에 흩어져 있어 한 덩어리가 아닙니다.
숙박 시세도 연휴를 따라 움직인다
이 51일 가운데 숙박 시세가 오르기 쉬운 날은 36일, 내려가기 쉬운 날은 15일이었습니다.
파크의 혼잡과 숙박 시세가 같은 날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이유는 파크의 혼잡과 숙박 시세 쪽에서 풀어 놓았습니다.
연휴의 마지막 날
연휴의 마지막 날은 혼잡과 숙박 시세가 드물게 같은 방향을 봅니다. 집계 724일 중 마지막 날은 10일이고, 10번의 연휴에서 하루씩 모였습니다. 숙박 시세는 그 10일 전부가 내려가기 쉬움 쪽이었습니다. 혼잡 쪽도 9일, 90%가 연평균보다 아래입니다.
연휴의 마지막 날은 1년에 10일뿐
모델이 "마지막 날"로 세우는 날은 집계 724일 중 10일. 10번의 연휴에서 하루씩 모인 날이고, 비율로는 1%입니다.
기간 평균은 약간 여유, 연평균은 보통 수준으로 1단계 차이입니다. 연간 가장 붐비는 32일 중 이 안에 드는 날은 없습니다. 연휴 안에 있으면서도 수준은 연평균 아래로 내려가 있습니다.
뒤집히는 이유는 "다음 날이 평일"
마지막 날은 정의상 다음 날이 평일입니다. 숙박 시세는 당일이 아니라 다음 날을 보고 움직이므로, 마지막 날은 자동으로 내려가기 쉬운 쪽에 들어갑니다. 같은 연휴 안이어도 숙소에게는 다른 날로 취급됩니다.
구조는 파크의 혼잡과 숙박 시세, 며칠째를 노릴지는 연휴와 방학이 맡습니다. 중간 날과의 비교는 연휴의 중간 날에 두었습니다.
연휴의 중간 날
연휴의 중간 날은 혼잡보다 숙박 시세 쪽이 훨씬 깔끔하게 정렬돼 있었습니다. 집계 724일 중 중간 날은 21일이고, 15번의 연휴에서 모였습니다. 숙박 시세는 그 21일 전부가 오르기 쉬움 쪽이었습니다. 반면 혼잡은 약간 여유부터 극혼잡까지 흩어져 있습니다.
연휴의 중간 날은 1년에 21일뿐
모델이 "중간 날"로 세우는 날은 집계 724일 중 21일. 15번의 연휴에서 모인 날이고, 비율로는 3%밖에 되지 않습니다.
기간 평균은 약간 혼잡, 연평균은 보통 수준으로 1단계 차이입니다. 연간 가장 붐비는 32일 중 5일도 이 안에 있습니다. 달력에서 차지하는 몫은 아주 작은데, 수준은 위쪽으로 쏠려 있습니다.
듣는 것은 "내일도 쉬는가"
중간 날은 정의상 다음 날도 휴일입니다. 숙박 시세는 당일이 아니라 다음 날을 보고 움직이므로, 중간 날은 자동으로 오르기 쉬운 쪽에 들어갑니다. 파크와 숙소가 보는 날이 하루 어긋나 있다는 이야기가 그대로 나옵니다.
뒤집히는 쪽은 연휴의 마지막 날이고, 거기서는 숙박 시세가 통째로 반대가 됩니다. 구조는 파크의 혼잡과 숙박 시세, 며칠째를 노릴지는 연휴와 방학이 다룹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09-11
othree / CC BY 2.0📅도쿄 디즈니 요일별 혼잡: 한가한 요일과 주말·연휴의 차이"월요일은 여유롭다"는 반대였습니다. 평일에서 가장 붐비는 요일은 월요일, 일요일보다도 위입니다. 가장 여유로운 것은 화·수·목 세 요일로 완전히 동률이었습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도쿄 디즈니 월별 혼잡: 한가한 달·붐비는 달과 계절 차이"2월은 여유롭다"고 생각했다면 반대입니다. 가장 붐비는 달은 2월, 가장 여유로운 달과 두 단계 차이입니다. 여유로운 것은 가을과 1월. 공휴일과 방학을 뺀 평일로 비교했습니다.
othree / CC BY 2.0🔍혼잡 예상 검증: 예상과 실제 혼잡은 얼마나 맞았나"주말만 피하기"로 충분할까요. 실측 2년치와 대조한 순위상관은 0.599, 주말만 피하는 방식은 0.114이었습니다. 맞는 곳과 늘 빗나가는 곳의 내역도 함께 공개합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도쿄 디즈니가 가장 붐비는 날: 연간 혼잡 피크 날짜1년 724일 가운데 가장 높은 등급에 드는 날은 7일뿐이었습니다. 산은 주말과 공휴일에 몰려 있어서, 날짜를 조금만 옮겨도 등급이 달라집니다. 하루씩 세어 붐비는 순으로 늘어놓은 결과입니다.
othree / CC BY 2.0📏혼잡 예상 7단계 보는 법: 단계별 대기 시간 기준"혼잡" 등급과 "약간 혼잡" 등급은 말이 비슷하지만, 그날 가장 긴 줄로 보면 랜드에서 25분 차이가 납니다. 7단계를 전부 분으로 바꿔 실었습니다. 분 수는 실측이 아니라, 스냅숏을 등급으로 늘이고 줄인 기준입니다.
othree / CC BY 2.0🕊️도쿄 디즈니가 한가한 날: 연간 추천 날짜 목록오늘 이후 가장 여유로운 날은 9월 29일(화). 1년 724일 중 가장 낮은 등급에 드는 날은 143일입니다. 다만 고르게 흩어져 있지 않고, 가벼운 달과 무거운 달로 뚜렷하게 갈렸습니다.
디즈니 혼잡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