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디즈니 주변 호텔 요금과 혼잡: 싼 밤·비싼 밤의 요일과 시기
붐비는 날은 숙소도 비싸다. 그 전제로 일정을 짜면 월요일에서 뒤집힙니다. 파크는 "오늘이 쉬는 날인가"를, 숙소는 "내일이 쉬는 날인가"를 보기 때문입니다. 같은 요일에 놓고 어긋나는 날을 세어 봤습니다.
파크와 숙소는 하루 어긋난 날을 보고 있습니다. 파크의 혼잡은 토요일이 가장 높고, 그다음이 월요일(보통)입니다. 그런데 숙박 시세는 그 월요일만 내려가기 쉬움 쪽으로 떨어집니다. 금요일은 반대로 파크가 보통에 그치는데 숙소는 오르기 쉬움입니다. 파크는 "그날이 휴일인가", 숙소는 "다음 날이 휴일인가"로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아래 목록은 그 둘이 어긋나는 날을 양쪽 방향에서 나열한 것입니다. 1년으로 보면 파크가 붐비는데 숙소가 오르지 않는 날이 74일, 파크가 여유로운데 숙소가 오르는 날이 71일. 아래 목록은 오늘 이후의 62일과 37일입니다. 파크 쪽 등급은 저희 예측이고, 숙소 쪽은 시세의 기준일 뿐 확정된 요금이 아닙니다.
공원과 숙소가 어긋나는 날
붐비는데 숙소가 싼 날62
- 12월 27일일혼잡숙박↓
- 12월 28일월혼잡숙박↓
- 3월 28일일혼잡숙박↓
- 3월 29일월혼잡숙박↓
- 12월 26일일혼잡숙박↓
- 12월 27일월혼잡숙박↓
- 11월 9일월혼잡숙박↓
- 11월 16일월혼잡숙박↓
- 11월 30일월혼잡숙박↓
- 12월 29일화혼잡숙박↓
- 12월 30일수혼잡숙박↓
- 3월 1일월혼잡숙박↓
- 3월 8일월혼잡숙박↓
- 3월 15일월혼잡숙박↓
- 3월 23일화혼잡숙박↓
- 3월 24일수혼잡숙박↓
- 3월 25일목혼잡숙박↓
- 3월 30일화혼잡숙박↓
- 3월 31일수혼잡숙박↓
- 11월 1일월혼잡숙박↓
- 11월 8일월혼잡숙박↓
- 11월 15일월혼잡숙박↓
- 11월 29일월혼잡숙박↓
- 12월 28일화혼잡숙박↓
- 12월 29일수혼잡숙박↓
- 12월 30일목혼잡숙박↓
- 2월 7일월혼잡숙박↓
- 2월 14일월혼잡숙박↓
- 2월 21일월혼잡숙박↓
- 2월 28일월혼잡숙박↓
- 11월 1일일약간 혼잡숙박↓
- 11월 3일화문화의 날약간 혼잡숙박↓
- 11월 8일일약간 혼잡숙박↓
- 11월 15일일약간 혼잡숙박↓
- 11월 29일일약간 혼잡숙박↓
- 12월 7일월약간 혼잡숙박↓
- 12월 14일월약간 혼잡숙박↓
- 12월 21일월약간 혼잡숙박↓
- 1월 4일월약간 혼잡숙박↓
- 2월 1일월약간 혼잡숙박↓
- 2월 8일월약간 혼잡숙박↓
- 2월 11일목건국기념일약간 혼잡숙박↓
- 2월 15일월약간 혼잡숙박↓
- 2월 23일화천황탄생일약간 혼잡숙박↓
- 2월 28일일약간 혼잡숙박↓
- 3월 7일일약간 혼잡숙박↓
- 3월 14일일약간 혼잡숙박↓
- 3월 22일월대체 공휴일약간 혼잡숙박↓
- 11월 3일수문화의 날약간 혼잡숙박↓
- 11월 7일일약간 혼잡숙박↓
- 11월 14일일약간 혼잡숙박↓
- 11월 21일일약간 혼잡숙박↓
- 11월 23일화근로감사의 날약간 혼잡숙박↓
- 11월 28일일약간 혼잡숙박↓
- 12월 6일월약간 혼잡숙박↓
- 12월 13일월약간 혼잡숙박↓
- 12월 20일월약간 혼잡숙박↓
- 1월 3일월약간 혼잡숙박↓
- 2월 6일일약간 혼잡숙박↓
- 2월 20일일약간 혼잡숙박↓
- 2월 23일수천황탄생일약간 혼잡숙박↓
- 2월 27일일약간 혼잡숙박↓
여유로운데 숙소가 비싼 날37
- 7월 2일금여유숙박↑
- 7월 9일금여유숙박↑
- 7월 16일금여유숙박↑
- 7월 17일토여유숙박↑
- 7월 23일금여유숙박↑
- 7월 24일토여유숙박↑
- 7월 30일금여유숙박↑
- 7월 31일토여유숙박↑
- 8월 6일금여유숙박↑
- 8월 20일금여유숙박↑
- 8월 27일금여유숙박↑
- 9월 3일금여유숙박↑
- 9월 10일금여유숙박↑
- 9월 17일금여유숙박↑
- 9월 18일토여유숙박↑
- 9월 22일수여유숙박↑
- 9월 24일금여유숙박↑
- 4월 9일금약간 여유숙박↑
- 4월 16일금약간 여유숙박↑
- 4월 23일금약간 여유숙박↑
- 4월 28일수약간 여유숙박↑
- 4월 30일금약간 여유숙박↑
- 6월 4일금약간 여유숙박↑
- 6월 11일금약간 여유숙박↑
- 6월 18일금약간 여유숙박↑
- 6월 25일금약간 여유숙박↑
- 7월 3일토약간 여유숙박↑
- 7월 10일토약간 여유숙박↑
- 7월 18일일약간 여유숙박↑
- 8월 7일토약간 여유숙박↑
- 8월 10일화약간 여유숙박↑
- 8월 13일금약간 여유숙박↑
- 8월 21일토약간 여유숙박↑
- 8월 28일토약간 여유숙박↑
- 9월 4일토약간 여유숙박↑
- 9월 11일토약간 여유숙박↑
- 9월 25일토약간 여유숙박↑
숙소가 보는 것은 "다음 날"
요일로 늘어놓으면 파크의 혼잡이 높은 것은 토요일·월요일·금요일 순. 숙박 시세가 높은 것은 토요일과 금요일이고, 월요일부터 목요일은 나란히 내려가기 쉬움 쪽입니다.
두 봉우리는 겹치지 않습니다. 파크는 "그날이 휴일인가"를, 숙소는 "그 밤의 다음 날 아침이 휴일인가"를 봅니다. 다른 질문에 답하니 어긋나는 날이 생깁니다.
월요일은 "파크는 붐비는데 숙소는 싸다"?
월요일의 파크는 보통 수준으로 토요일 다음으로 붐빕니다. 그런데도 숙소는 내려가기 쉬움 쪽입니다. 다만 같은 구간 안에서도 차이가 있어 가장 아래까지 내려가는 것은 수요일과 목요일이고, 월요일은 같은 쪽에 겨우 걸쳐 있을 뿐입니다.
월요일 밤에 묵는 손님은 다음 날 아침부터 화요일 평일로 돌아갑니다. 전날 밤의 수요가 서지 않습니다. 당일치기라면 월요일은 피할 날, 숙박이라면 월요일 밤이 노림수가 됩니다.
금요일은 반대. 파크보다 숙소가 먼저 오른다
금요일의 파크는 보통에 그쳐 월요일보다 여유롭습니다. 그런데 숙소는 오르기 쉬움로 토요일 다음가는 높이입니다.
다음 날이 토요일이기 때문입니다. 파크가 여유로운데 숙소는 비싸다 — 이 조합이 가장 손해 보기 쉬운 날이고, 하필 "금요일이 노림수"라고 말해지는 요일이기도 합니다.
당일치기와 숙박은 보는 요일이 다르다
둘을 하나의 지표로 합치지 않는 이유는, 합치면 양쪽 다 중간인 날과 한쪽만 극단인 날이 같은 숫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어긋나는 날은 합쳐서 145일이었습니다.
당일치기라면 요일만 보면 되고 화·수·목이 가장 여유롭습니다. 숙박이라면 "그 밤의 다음 날 아침이 평일인가"로 고릅니다. 둘 다 잡고 싶다면 파크가 여유롭고 다음 날도 평일인 날, 즉 화요일부터 목요일 밤입니다. 요일 자체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는 요일 글 쪽이 더 자세합니다.
시세가 내려가는 밤
숙박 시세는 그날이 아니라 다음 날 아침을 봅니다. 724일 가운데 시세가 내려가기 쉬운 밤은 486일, 오르기 쉬운 밤은 238일이었습니다. 파크도 여유롭고 숙소도 내려가는 날은 235일, 둘 다 나쁜 날은 76일입니다. 당일치기라면 요일만, 숙박이라면 "다음 날이 쉬는가"까지 함께 보게 됩니다.
파크도 여유롭고 숙소도 싼 날이 235일
724일을 하루씩 보면, 숙박 시세가 내려가기 쉬운 밤이 486일 있었습니다. 그중 파크도 여유로운 날이 235일.
반대로 파크가 붐비는 데다 숙소까지 오르는 날은 76일. 어긋나는 날보다 둘이 맞물리는 날이 훨씬 많습니다.
그러니 "싼 밤을 찾는다"보다 "둘 다 맞는 날에서 고른다"가 빠릅니다. 주말만 피한다고 이 안에 들어가지는 않습니다.
싼 밤만 보면 파크에서 손해
숙소만 보고 고르면 파크의 혼잡을 놓칩니다. 월요일 밤의 시세는 "내려가기 쉬움" 쪽인데, 그날 파크는 보통.
반대도 있습니다. 파크가 크게 치솟지 않아도 숙소만 오르는 밤이 있고, 금요일 밤이 그렇습니다. 시세는 "오르기 쉬움" 쪽. 싼 밤과 여유로운 날이 같은 날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노린다면 둘 다 맞는 235일 안에서 고르는 편이 빠릅니다. 여유로운 날 자체는 여유로운 날 고르기, 요일의 효과는 요일별 혼잡도가 맡습니다.
시세가 오르는 밤
숙박 시세가 오르기 쉬운 밤은 724일 가운데 238일이었습니다. 거기에 파크의 혼잡까지 겹치는 날은 76일입니다. 둘 다 좋은 날은 235일이라, 지워야 할 날이 오히려 적습니다. 일정을 움직일 수 있다면 찾기보다 지우기가 빠릅니다.
파크도 숙소도 어긋나는 날이 76일
724일을 하루씩 보면, 파크가 붐비는 데다 숙박 시세까지 오르는 날이 76일 있었습니다. 이 글이 지목하는 것은 이 겹침입니다.
한쪽뿐이라면 빠져나갈 길이 남습니다. 파크가 붐벼도 숙소는 내려가는 날, 숙소가 올라도 파크는 가라앉는 날이 따로 있습니다. 겹친 날만은 두 출구가 모두 닫힙니다.
반대로 둘 다 좋은 날은 235일. 지울 날이 고를 날보다 훨씬 적으니 지우는 쪽부터가 빠릅니다. 파크의 산 자체는 가장 붐비는 날이 맡고 있습니다.
지우고 나서 고른다
순서는 단순합니다. 먼저 둘 다 어긋나는 76일을 달력에서 지우고, 그다음 둘 다 좋은 날에서 고릅니다. 오늘 이후만 보면 132일이 남습니다.
시세가 내려가는 밤도 오늘 이후로 349일 있습니다. 후보를 찾기보다, 지우고 남은 것을 집는 편이 빠릅니다.
내려가는 쪽부터 보고 싶다면 시세가 내려가는 밤이 목록을 들고 있습니다.
연휴의 숙박 시세
연휴 안에서도 숙박 시세는 한 덩어리가 아니었습니다. 사흘 이상 이어지는 연휴에 드는 51일 중 오르기 쉬운 밤은 36일, 내려가기 쉬운 밤은 15일입니다. 파크도 가볍고 숙소도 내려가는 날은 10일, 양쪽 다 놓치는 날은 11일이었습니다. 고르는 단위는 연휴가 아니라 하루입니다.
연휴 안에도 숙소가 내려가는 밤이 15일
사흘 이상 이어지는 연휴에 드는 날은 51일입니다. 그중 시세가 오르기 쉬운 밤은 36일, 내려가기 쉬운 밤은 15일이었습니다.
오르는 쪽이 많은 건 맞지만 내려가는 쪽도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연휴 안쪽이 통째로 비싼 것은 아닙니다. 묵는 밤을 하루만 옮겨도 띠가 바뀌는 날이 있습니다.
연휴는 하루씩 봐야 놓치지 않는다
오늘 이후에 남아 있는, 시세가 내려가는 밤은 11일. 그중 파크도 가벼운 날은 7일입니다. 연휴가 아무리 길어도 양쪽이 맞는 밤은 이만큼뿐입니다.
연휴는 덩어리가 아니라 하루 단위로 고릅니다. 연휴 안의 어느 자리가 가벼운지는 연휴 안의 혼잡이 맡습니다.
평범한 평일까지 옮길 수 있다면 고를 폭은 훨씬 넓어집니다. 그쪽은 평일의 숙박 시세입니다.
계절과 숙박 시세
계절로 움직인 것은 파크의 혼잡뿐이었습니다. 성수기 296일의 평균은 약간 혼잡 수준, 비수기 206일은 여유 수준으로 7단계에서 3단계 차이입니다. 그런데 숙박 시세는 두 계절 모두 평균적 띠에 들어갑니다. 숙소를 정하고 있는 것은 계절이 아닙니다.
파크는 계절로 3단계나 움직인다
성수기에 드는 296일의 평균은 약간 혼잡 수준, 비수기에 드는 206일은 여유 수준이었습니다. 7단계로는 3단계 벌어집니다.
가장 많은 등급은 성수기가 보통으로 51%, 비수기가 여유으로 67%. 파크의 혼잡은 계절을 넘으면 확실히 다른 자리로 옮겨 갑니다.
성수기에서 가장 가벼운 날도 약간 여유까지, 비수기에서 가장 무거운 날은 보통까지였습니다.
숙소를 정하는 쪽은 요일이다
오늘 이후로 성수기에서 가장 가벼운 날은 10월 12일(월), 등급은 약간 여유 수준. 가장 무거운 날은 12월 26일(토), 등급은 극혼잡 수준입니다. 같은 계절 안에서 이만큼 벌어집니다.
계절은 파크를 움직이고, 숙소는 요일로 움직입니다. 숙소 쪽 배열은 평일의 숙박 시세, 왜 따로 움직이는지는 파크의 혼잡과 숙박 시세에 있습니다.
달 자체로 어디까지 달라지는지는 달별 비교가 맡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09-11
othree / CC BY 2.0🛎️평일에 묵는다면 무슨 요일? 도쿄 디즈니 주변 요일별 숙박 요금공휴일과 긴 방학을 뺀 평일 446일 가운데 숙박 시세가 오르기 쉬운 밤은 106일이었습니다. 오르는 쪽에 드는 요일은 금요일뿐이고 나머지는 전부 내려가는 쪽입니다. 파크의 경계선과는 위치가 다릅니다.
othree / CC BY 2.0📅도쿄 디즈니 요일별 혼잡: 한가한 요일과 주말·연휴의 차이"월요일은 여유롭다"는 반대였습니다. 평일에서 가장 붐비는 요일은 월요일, 일요일보다도 위입니다. 가장 여유로운 것은 화·수·목 세 요일로 완전히 동률이었습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도쿄 디즈니 월별 혼잡: 한가한 달·붐비는 달과 계절 차이"2월은 여유롭다"고 생각했다면 반대입니다. 가장 붐비는 달은 2월, 가장 여유로운 달과 두 단계 차이입니다. 여유로운 것은 가을과 1월. 공휴일과 방학을 뺀 평일로 비교했습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공휴일·연휴의 도쿄 디즈니 혼잡: 연휴 며칠째가 한가한가여름방학은 혼잡을 거의 올리지 않았습니다. 튀는 것은 오봉 며칠뿐입니다. 연휴 쪽이 훨씬 강해서, 8번 모두 마지막 날이 가장 누그러졌습니다. 예외는 없었습니다.
othree / CC BY 2.0🔍혼잡 예상 검증: 예상과 실제 혼잡은 얼마나 맞았나"주말만 피하기"로 충분할까요. 실측 2년치와 대조한 순위상관은 0.599, 주말만 피하는 방식은 0.114이었습니다. 맞는 곳과 늘 빗나가는 곳의 내역도 함께 공개합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도쿄 디즈니 티켓 가격과 혼잡: 변동 가격·날짜 변경·예산같은 하루인데 티켓값이 3,500엔 차이 납니다. 6단계로 8,900엔에서 12,400엔. 이 가격은 파크가 어느 날을 붐빈다고 보는지에 대한 표명으로 읽힙니다.
디즈니 혼잡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