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숙소를 잡는 분께] 파크도 붐비고 숙소도 오르는 날이 76일?
비싼 밤을 피했다고 생각해도, 파크의 혼잡과 겹친 날만은 그대로 남습니다. 시세가 오르는 밤은 몇 개 요일에 몰려 있고, 그 위에 파크의 산이 얹히면 같은 하루에 두 번 손해를 봅니다.
숙박 시세가 오르기 쉬운 밤은 724일 가운데 238일이었습니다. 거기에 파크의 혼잡까지 겹치는 날은 76일입니다. 둘 다 좋은 날은 235일이라, 지워야 할 날이 오히려 적습니다. 일정을 움직일 수 있다면 찾기보다 지우기가 빠릅니다.
아래 목록에 나오는 것은 이 글이 쫓는 비싼 밤이 아니라 반대쪽입니다. 시세가 내려가기 쉬운 밤 가운데 오늘 이후의 357일을, 파크가 여유로운 순으로 늘어놓았습니다. 표에 싣는 것은 앞쪽 40일까지입니다. 등급은 날짜를 보고 미리 읽어 둔 값이며, 실제로 몇 명이 들어왔는지와는 별개입니다.
- 9월 15일화여유숙박↓
- 9월 16일수여유숙박↓
- 9월 17일목여유숙박↓
- 9월 23일수추분의 날여유숙박↓
- 9월 24일목여유숙박↓
- 9월 27일일여유숙박↓
- 9월 29일화여유숙박↓
- 9월 30일수여유숙박↓
- 1월 11일월성인의 날여유숙박↓
- 5월 5일수어린이날여유숙박↓
- 7월 1일목여유숙박↓
- 7월 4일일여유숙박↓
- 7월 5일월여유숙박↓
- 7월 6일화여유숙박↓
- 7월 7일수여유숙박↓
- 7월 8일목여유숙박↓
- 7월 11일일여유숙박↓
- 7월 12일월여유숙박↓
- 7월 13일화여유숙박↓
- 7월 14일수여유숙박↓
- 7월 15일목여유숙박↓
- 7월 19일월바다의 날여유숙박↓
- 7월 20일화여유숙박↓
- 7월 21일수여유숙박↓
- 7월 22일목여유숙박↓
- 7월 25일일여유숙박↓
- 7월 26일월여유숙박↓
- 7월 27일화여유숙박↓
- 7월 28일수여유숙박↓
- 7월 29일목여유숙박↓
- 8월 1일일여유숙박↓
- 8월 3일화여유숙박↓
- 8월 4일수여유숙박↓
- 8월 5일목여유숙박↓
- 8월 8일일여유숙박↓
- 8월 17일화여유숙박↓
- 8월 18일수여유숙박↓
- 8월 19일목여유숙박↓
- 8월 22일일여유숙박↓
- 8월 24일화여유숙박↓
📈 파크도 숙소도 어긋나는 날이 76일!
724일을 하루씩 보면, 파크가 붐비는 데다 숙박 시세까지 오르는 날이 76일 있었습니다. 이 글이 지목하는 것은 이 겹침입니다.
한쪽뿐이라면 빠져나갈 길이 남습니다. 파크가 붐벼도 숙소는 내려가는 날, 숙소가 올라도 파크는 가라앉는 날이 따로 있습니다. 겹친 날만은 두 출구가 모두 닫힙니다.
반대로 둘 다 좋은 날은 235일. 지울 날이 고를 날보다 훨씬 적으니 지우는 쪽부터가 빠릅니다. 파크의 산 자체는 가장 붐비는 날이 맡고 있습니다.
🌙 오르는 밤은 2개 요일에 몰린다!?
요일별로 시세를 늘어놓으면 오르기 쉬운 쪽은 금요일·토요일 밤뿐이었습니다. 나머지는 내려가기 쉬운 쪽이거나 그 중간입니다.
가장 많이 오르는 것은 토요일 밤입니다. 724일로 세면 오르기 쉬운 밤이 238일, 내려가기 쉬운 밤이 486일. 다수파는 내려가는 쪽이고, 오르는 밤이 소수파입니다.
일요일 밤은 "평균적" 쪽이었습니다. 주말이라고 한 덩어리로 묶으면 이 차이가 사라집니다.
🎢 비싼 밤은 그대로 붐비는 날일까?
오르기 쉬운 밤끼리도 파크의 등급은 맞지 않습니다. 금요일은 보통 수준, 토요일은 보통 수준이었습니다.
시세가 오른다고 해서 파크가 붐빈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숙소가 보는 것은 그 밤의 다음 날 아침이고, 파크가 보는 것은 그날 자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월요일처럼 시세는 내려가는 쪽인데 파크는 보통 수준인 날도 나옵니다. 두 축에서 요일의 순서가 뒤집힌다는 이야기는 파크의 혼잡과 숙박 시세가 풀고 있습니다.
| 등급 | 랜드 | 씨 |
|---|---|---|
| 매우 한산 | 25분 | 30분 |
| 여유 | 40분 | 45분 |
| 약간 여유 | 55분 | 60분 |
| 보통 | 80분 | 95분 |
| 약간 혼잡 | 95분 | 110분 |
| 혼잡 | 120분 | 140분 |
| 극혼잡 | 135분 | 155분 |
가장 긴 대기시간의 기준
🌗 하룻밤 옮기면 시세가 달라진다!
가장 많이 오르는 토요일 밤의 앞뒤를 보면, 금요일 밤은 "오르기 쉬움", 일요일 밤은 "평균적" 쪽이었습니다.
한쪽은 오르는 쪽에서 벗어납니다. 묵는 밤을 하나만 옮겨도 숙소 쪽이 달라진다는 뜻입니다.
옮기는 것은 밤이지 파크에 들어가는 날이 아닙니다. 들어가는 날을 그대로 두면 등급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 지우고 나서 고른다!
순서는 단순합니다. 먼저 둘 다 어긋나는 76일을 달력에서 지우고, 그다음 둘 다 좋은 날에서 고릅니다. 오늘 이후만 보면 140일이 남습니다.
시세가 내려가는 밤도 오늘 이후로 357일 있습니다. 후보를 찾기보다, 지우고 남은 것을 집는 편이 빠릅니다.
내려가는 쪽부터 보고 싶다면 시세가 내려가는 밤이 목록을 들고 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09-03
othree / CC BY 2.0🏨[숙박하는 분께] 월요일은 파크가 붐비는데 숙소는 싼 이유는?월요일은 파크가 가장 붐비는데 숙소는 가장 싼 날이었습니다. 파크는 "그날이 휴일인지", 숙소는 "다음 날이 휴일인지"를 보기 때문입니다. 이 어긋남은 금요일에 뒤집힙니다.
othree / CC BY 2.0🛏️[숙박으로 가는 분께] 파크도 여유롭고 숙소도 싼 밤이 235일?724일 가운데 숙박 시세가 내려가기 쉬운 밤이 486일 있었습니다. 그중 파크도 여유로운 날은 235일. 파크는 "오늘이 쉬는 날인가", 숙소는 "내일 아침이 쉬는 날인가"를 보기 때문입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연휴에만 쉬는 분께] 연휴 51일 중 파크도 숙소도 좋은 날은 10일뿐?사흘 이상 이어지는 연휴에 드는 51일 가운데 숙박 시세가 내려가기 쉬운 밤은 15일이었습니다. 파크도 가볍고 숙소도 내려가는 날은 10일, 양쪽 다 놓치는 날은 11일입니다.
othree / CC BY 2.0🔒[비수기를 노리는 분께] 파크는 3단계 움직이는데 숙박 시세는 그대로?모델이 성수기로 본 296일과 비수기로 본 206일을 맞대어 보았습니다. 파크의 혼잡은 3단계나 차이가 나는데 숙박 시세는 양쪽 다 같은 띠에 떨어집니다. 계절로 움직인 것은 파크뿐이었습니다.
othree / CC BY 2.0🛎️[평일에 묵는 분께] 평일 446일 중 숙소가 오르는 밤은 106일뿐?공휴일과 긴 방학을 뺀 평일 446일 가운데 숙박 시세가 오르기 쉬운 밤은 106일이었습니다. 오르는 쪽에 드는 요일은 금요일뿐이고 나머지는 전부 내려가는 쪽입니다. 파크의 경계선과는 위치가 다릅니다.
othree / CC BY 2.0📅[평일 방문자] 가장 여유로운 143일이 전부 화요일·수요일·목요일인 이유는?"월요일은 여유롭다"는 반대였습니다. 평일에서 가장 붐비는 요일은 월요일, 일요일보다도 위입니다. 가장 여유로운 것은 화·수·목 세 요일로 완전히 동률이었습니다.
디즈니 혼잡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