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숙박으로 가는 분께] 파크도 여유롭고 숙소도 싼 밤이 235일?
파크의 혼잡과 숙박 시세는 같은 달력을 보지 않습니다. 파크가 보는 것은 오늘이 쉬는 날인지, 숙소가 보는 것은 내일 아침이 쉬는 날인지입니다. 그래서 요일로 늘어놓으면 싼 밤과 여유로운 날이 어긋납니다.
숙박 시세는 그날이 아니라 다음 날 아침을 봅니다. 724일 가운데 시세가 내려가기 쉬운 밤은 486일, 오르기 쉬운 밤은 238일이었습니다. 파크도 여유롭고 숙소도 내려가는 날은 235일, 둘 다 나쁜 날은 76일입니다. 당일치기라면 요일만, 숙박이라면 "다음 날이 쉬는가"까지 함께 보게 됩니다.
시세가 내려가기 쉬운 밤은 오늘 이후로 357일 남아 있고, 파크가 여유로운 순으로 늘어놓았습니다. 표에 싣는 것은 앞쪽 40일까지입니다. 파크 등급은 저희가 미리 읽어 둔 값이며, 그날의 입장객 수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 9월 15일화여유숙박↓
- 9월 16일수여유숙박↓
- 9월 17일목여유숙박↓
- 9월 23일수추분의 날여유숙박↓
- 9월 24일목여유숙박↓
- 9월 27일일여유숙박↓
- 9월 29일화여유숙박↓
- 9월 30일수여유숙박↓
- 1월 11일월성인의 날여유숙박↓
- 5월 5일수어린이날여유숙박↓
- 7월 1일목여유숙박↓
- 7월 4일일여유숙박↓
- 7월 5일월여유숙박↓
- 7월 6일화여유숙박↓
- 7월 7일수여유숙박↓
- 7월 8일목여유숙박↓
- 7월 11일일여유숙박↓
- 7월 12일월여유숙박↓
- 7월 13일화여유숙박↓
- 7월 14일수여유숙박↓
- 7월 15일목여유숙박↓
- 7월 19일월바다의 날여유숙박↓
- 7월 20일화여유숙박↓
- 7월 21일수여유숙박↓
- 7월 22일목여유숙박↓
- 7월 25일일여유숙박↓
- 7월 26일월여유숙박↓
- 7월 27일화여유숙박↓
- 7월 28일수여유숙박↓
- 7월 29일목여유숙박↓
- 8월 1일일여유숙박↓
- 8월 3일화여유숙박↓
- 8월 4일수여유숙박↓
- 8월 5일목여유숙박↓
- 8월 8일일여유숙박↓
- 8월 17일화여유숙박↓
- 8월 18일수여유숙박↓
- 8월 19일목여유숙박↓
- 8월 22일일여유숙박↓
- 8월 24일화여유숙박↓
🛏️ 파크도 여유롭고 숙소도 싼 날이 235일!
724일을 하루씩 보면, 숙박 시세가 내려가기 쉬운 밤이 486일 있었습니다. 그중 파크도 여유로운 날이 235일.
반대로 파크가 붐비는 데다 숙소까지 오르는 날은 76일. 어긋나는 날보다 둘이 맞물리는 날이 훨씬 많습니다.
그러니 "싼 밤을 찾는다"보다 "둘 다 맞는 날에서 고른다"가 빠릅니다. 주말만 피한다고 이 안에 들어가지는 않습니다.
💸 가장 많이 내려가는 건 목요일 밤!?
요일별로 늘어놓으면 내려가기 쉬운 쪽은 월요일・화요일・수요일・목요일 밤, 오르기 쉬운 쪽은 금요일・토요일 밤이었습니다.
가장 내려가는 건 목요일 밤, 가장 오르는 건 토요일 밤. 오르기 쉬운 밤은 2개 요일에 몰려 있습니다. 일요일 밤은 그 중간, 시세로는 "평균적" 쪽입니다.
724일로 세면 내려가기 쉬운 밤이 486일, 오르기 쉬운 밤이 238일. 주말 말고는 다 똑같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 월요일 밤과 금요일 밤, 숙소만 뒤집힐까?
파크 혼잡으로 보면 월요일 등급이 보통, 금요일 등급이 보통. 등급으로는 같은 말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숙박 시세는 월요일 밤이 "내려가기 쉬움", 금요일 밤이 "오르기 쉬움". 파크의 말이 같아도 숙소는 정반대로 흔들립니다.
숙소가 보는 것은 그 밤의 다음 날 아침이 쉬는 날인지입니다. 금요일 다음 아침은 토요일, 월요일 다음 아침은 화요일. 그 구조는 파크의 혼잡과 숙박 시세에서 풀어 둡니다.
| 등급 | 랜드 | 씨 |
|---|---|---|
| 매우 한산 | 25분 | 30분 |
| 여유 | 40분 | 45분 |
| 약간 여유 | 55분 | 60분 |
| 보통 | 80분 | 95분 |
| 약간 혼잡 | 95분 | 110분 |
| 혼잡 | 120분 | 140분 |
| 극혼잡 | 135분 | 155분 |
가장 긴 대기시간의 기준
⚖️ 주말 앞뒤의 두 밤, 더 싼 쪽은 일요일 밤!
주말에 간다면 묵는 밤은 앞의 밤이거나 뒤의 밤, 즉 금요일 밤과 일요일 밤입니다. 파크 혼잡은 금요일 쪽이 보통, 일요일 쪽이 보통 수준입니다. 둘은 같은 등급 안에 들어갑니다.
숙박 시세는 여기에 맞춰 주지 않습니다. 금요일 밤은 "오르기 쉬움", 일요일 밤은 "평균적". 같은 주말을 사이에 두고도 숙소는 일요일 밤이 아래쪽입니다.
두 밤은 "내일 아침이 쉬는 날인가"라는 선을 사이에 두고 반대편에 서 있습니다. 파크의 말이 가까워도 숙소 쪽은 벌어집니다. 선이 어디에 그어지는지는 다음 날 아침으로 움직이는 시세의 중심 이야기입니다.
🧭 싼 밤만 보면 파크에서 손해!
숙소만 보고 고르면 파크의 혼잡을 놓칩니다. 월요일 밤의 시세는 "내려가기 쉬움" 쪽인데, 그날 파크는 보통.
반대도 있습니다. 파크가 크게 치솟지 않아도 숙소만 오르는 밤이 있고, 금요일 밤이 그렇습니다. 시세는 "오르기 쉬움" 쪽. 싼 밤과 여유로운 날이 같은 날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노린다면 둘 다 맞는 235일 안에서 고르는 편이 빠릅니다. 여유로운 날 자체는 여유로운 날 고르기, 요일의 효과는 요일별 혼잡도가 맡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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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ree / CC BY 2.0📈[숙소를 잡는 분께] 파크도 붐비고 숙소도 오르는 날이 76일?724일 가운데 파크가 붐비는 데다 숙박 시세까지 오르는 날은 76일이었습니다. 오르기 쉬운 밤은 238일뿐이고 요일도 아주 한정적입니다. 파크는 그날을, 숙소는 다음 날 아침을 보기 때문입니다.
Dick Thomas Johnson / CC BY 2.0🧳[연휴에만 쉬는 분께] 연휴 51일 중 파크도 숙소도 좋은 날은 10일뿐?사흘 이상 이어지는 연휴에 드는 51일 가운데 숙박 시세가 내려가기 쉬운 밤은 15일이었습니다. 파크도 가볍고 숙소도 내려가는 날은 10일, 양쪽 다 놓치는 날은 11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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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혼잡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