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쉬는 날에 가는 분께] 주말과 공휴일, 7단계에서는 같은 자리에 들어왔다?
주말도 공휴일도 일정을 짤 때는 "쉬는 날"로 한데 묶입니다. 그런데 따로 세어 보면 파크의 수준에서도 숙박 시세에서도, 이 둘은 서로 다르게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쉬는 날"을 주말과 공휴일로 나눠 세니, 같은 것으로 다룰 수 없었습니다. 주말 207일의 평균은 보통, 공휴일 35일은 보통 수준입니다. 7단계에서는 같은 자리에 들어왔습니다. 숙박 시세 쪽은 이 둘을 같은 말 안에 넣습니다.
본문 중간의 표는 등급마다 그날 가장 긴 줄이 어디까지 늘어나는지의 기준입니다. 주말 207일과 공휴일 35일은 수가 맞지 않으므로, 날수끼리가 아니라 평균과 비율로 늘어놓았습니다. 양쪽의 등급 모두 날짜마다 저희가 세운 예측이고, 입장객을 센 기록이 아닙니다.
🎌 "쉬는 날"은 한 덩어리였다!
주말 207일과 공휴일 35일을 각각 따로 셌습니다. 평균은 주말이 보통, 공휴일이 보통 수준입니다.
7단계에서는 같은 자리에 들어왔습니다. 오늘 이후로 남은 것은 주말 152일, 공휴일 27일이라 고를 수 있는 후보의 수부터 대등하지 않습니다.
📊 아래쪽 끝은 양쪽이 같았다!?
공휴일도 주말도 여유 등급에서 시작해, 아래쪽 끝 자체는 같았습니다.
걸쳐 있는 등급의 수는 주말이 6개, 공휴일이 6개. 폭은 같고, 안쪽으로 쏠린 방향만 다릅니다.
가장 붐비는 등급은 극혼잡이고, 여기에 드는 날은 주말 7일, 공휴일 1일. "쉬는 날이니까 붐빈다"로 묶으면 이 폭이 통째로 사라집니다. 등급마다 줄이 어디까지 늘어나는지는 아래 표에 있습니다.
| 등급 | 랜드 | 씨 |
|---|---|---|
| 매우 한산 | 25분 | 30분 |
| 여유 | 40분 | 45분 |
| 약간 여유 | 55분 | 60분 |
| 보통 | 80분 | 95분 |
| 약간 혼잡 | 95분 | 110분 |
| 혼잡 | 120분 | 140분 |
| 극혼잡 | 135분 | 155분 |
가장 긴 대기시간의 기준
⏱️ 어느 쪽 휴일을 고를지, 결정하는 것은?
등급별 기준으로 바꿔 보면, 보통 수준의 날은 랜드에서 80분, 보통 수준의 날은 80분쯤까지 늘어납니다. 같은 등급이라 기준 분수도 같은 자리에 떨어집니다.
오늘 이후로 가장 여유로운 주말은 9월 19일(토), 가장 여유로운 공휴일은 9월 23일(수). 같은 "휴일"이라도 날짜를 고르면 줄의 길이는 움직입니다.
🎌 듣는 것은 "공휴일인지"가 아니다!
공휴일은 이 범위에 35일뿐이고, 오늘 이후로 남은 것도 27일입니다. 옮길 수 있는 후보로 보면 주말 쪽이 훨씬 많이 남습니다. 주말 중 어느 쪽을 고를지는 토요일과 일요일 비교에서 갈라 둡니다.
공휴일을 평범한 평일과 맞대어 본 것은 공휴일과 평일의 차이, 연휴 안에서 어디가 무거워지는지는 공휴일과 연휴의 혼잡이 맡습니다.
🏨 숙소도 같은 쪽을 가리켰다!
숙박 시세는 주말도 공휴일도 "평균적" 쪽이었습니다. 말 위에서는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그래도 조금이나마 가벼운 쪽은 공휴일의 밤입니다. 시세가 보는 것은 다음 날이 쉬는 날인지이고, 토요일 밤은 다음 날도 쉬지만 공휴일 밤은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파크와 숙소가 같은 쪽을 가리키므로, 묵든 당일치기든 답은 그대로입니다. 시세가 움직이는 방식은 파크의 혼잡과 숙박 시세에서 다룹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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